채채최 @ccchoi.bsky.social · 17/10/2023개그우먼 김혜선 남편이 자신을 만나기전에 했던 가슴수술 보형물을 제거한 뒤에 “심장이 더 가까워져서 너무 좋다” 고 말했다고. 이런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니. 나였어도 역시 반했을 것 같다. 020
채채최 @ccchoi.bsky.social · 09/10/2023열한명 너무 어렵다. 가수든 곡이든 한 백명해야 취향 나옴 결국 올해 플리 중에서 좋아하는 게 참 많기도 한 나 검정치마 : 안티프리즈 나카모리아키나 : 난파선 넬 : 지구가 태양을 네 번 시카고 : 원스인어라이프타임 엘레니드레이크 : 킹스트릿 존스플릿호프 : 레이 제이크(JVKE) : 암낫오케이 쳇베이커 : 에브리씽헤픈투미 카더가든 : 기다린 만큼 더 원곡보다 이게 좋아 ♥ 테일러 스위프트 : 크루엘서머 포스트말론 : 래프잇오프 021
채채최 @ccchoi.bsky.social · 05/10/2023여기도 노숙자들이 모인 곳이 역 주변에 있다. 살림살이까지 가저다 놓고 침대에서 자고 밥 지어 먹는다. 이래도 노숙은 노숙인가. 110
채채최 @ccchoi.bsky.social · 05/10/2023오늘 샤머가 한 봉에 39홍딸 수영만 안 갔어두 두 봉은 더 샀을텐데 무겁구 뭉게질까봐 ( •᷄⌓•᷅ ) 이쁘다아 맛두 좋다아 121
채채최 @ccchoi.bsky.social · 04/10/2023계정을 놔두고 또 새로 만들면 어떨까요? 그래봤자 자주 쓰던 걸로 돌아가긴 하지만, 약간 나를 다스리기 좋더라고요 여러개의 계정 ㅋㅋ 110
채채최 @ccchoi.bsky.social · 02/10/2023저는 이상하게 입소문작? 대작, 흥행작, 명작등등 가릴 것 없이 못 본거 투성이더라고요 ㅎㅎ 뭐든 느려서인가… 000
채채최 @ccchoi.bsky.social · 01/10/2023”악중의악“ 시작부터 엄청 잔인하다. 언제부터인가 잔인한 장면을 보질 못하겠는데, 생각해 보니까 더 이상 영상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돼서인 것 같다.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