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킷사텐st 카페라는 곳에 갔는데 좀 당황스런 메뉴를 만남.
푸딩 아라모드> 메뉴 설명엔 푸딩과 과일이 넉넉히 나오는 가성비 메뉴(?) 라고 써있었는데- 근데!
보이나요 분홍색의 별모양 이쑤시개...! 정말 이쑤시개 사이즈의 과일픽. 손바닥보다 작은 접시에 정말 어떻게 만들었나싶은 사과토끼랑 나머지 과일의 행방이 어떻게 된건지 궁금해지는 과일조각들...
가격은 10,500원...orz
둘이서 나눠먹을 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정말 미니어처같아서 당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