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만났던 초대남 분들이 너무 좋아서 다시한번 보고 싶다는 냐옹이의 말에 오늘도 소소하게 만남을 해보려다가 그만 단체 벙이 되어버린 일에 대하여..
결국 오늘 3커플, 초대남 1분, 마사지초대남 1분과 함께 모임을 진행하네요.... ^^
1시에 모이기로 했는데 냐옹이는 오전에 초대남과 함께 데이트 하고 모텔에서 바로 보기로 하고 뭘 하는지 보고받으며 흥분중.. ^^
초대남과 데이트 할때 노팬티 미션과 만나자 마자 키스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데이트 출발
저희는 부커, 초대, 건오 다 열려있어요.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