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가진것들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또 싫지도 않고 이것들을 더 나은 것들로 바꾸고 싶지만 그럴 능력이 존재하지않아 내일은 그래도 더 나아가려고 노력해야해
그래 스터디카페라도 가면 어떨까?
하지만 그런 곳에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
항상 쫓기는 기분을 느끼지만 그를 위해서 뭘해본적이 없어 한심하다. 내일 꼭 학교에 가야할까? 가야지. 무언가 가치없는 것에 시간을 버리고 후회하는 것은 우리 집안의 내력같다. 이것을 내가 내힘으로, 노력만으로 바꿀 수 있을까? 모르겠다. 한심하다. 사실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