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09/03/202525. 02. 06. 山中湖親水公園で撮った富士山 야마나시현 야마나카호친수공원 (후지5경 가운데 하나)에서 찍은 후지산의 모습, 후지산 8 키로미터 앞. 02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22/01/2025깃대는 아니긴 합니다만, 카본섬유로 만들어진 낚시대? 뜰채? 막대를 안테나 지지대로 쓰고 있습니다. 태풍이 오고 바람이 불어도 끄떡없긴 하더라구요. 근데 사람이 직접 흔들었을때는 잘 모르겠네요. 00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30/11/2024베트남에서 사온 현지식 드리퍼로 내리는 카 페 쓰어 다 원두도 베트남산, 현지에서 먹는 맛을 완전히는 아니지만 느낌은 낼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00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22/11/2024장려상으로 끝나긴 했지만.. 회로를 내가 미흡하게 구성해서 감점이 아니라 인사 끝나자마자 자네 팀에게는 관심 없네 하고 최하점을 매겨버리는 심사위원, 회로설계대회임에도 기성 모듈 제품을 사서 전선만 연결한 팀들이 금은동상을 다 가져가버려 어이가 없었던 대회. 화가 나거나 불복하겠다는 아니지만, 실망이 컸던 대회. 어찌되었던 두 달 간의 레이스는 끝이 났고, 이제 나는 다른 경주를 위해 준비할 때가 왔다. 멈추지 않고 계속 가리라. 01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21/11/2024시제품 제작 완료.. 이제 프레젠테이션이랑 대본수정이랑 캘리브레이션이랑 관련장비 모두 챙기는거랑 내일 학회 열리는 정선까지 운전할 준비 만 하면 되겠다 01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21/11/2024핵심소자가 오배송되어 설계와 상관없이 망했던 프로젝트 심지어 학회 주관인 대한전자공학회에 사전 실패보고까지 올렸었다 그리고 발표에서 개쪽당하기 19시간 전, 끊임없는 시도 끝에 회생에 성공했다. 교수님께 학회결과를 어떻게 보고해야하나 막막했는데, 이제 여지가 다시 생겼다. 아니 성공이다. 오늘 밤은 밤을 새도 피곤하지는 않을 것 같다. 12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20/11/2024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연속 강의, 그 뒤론 육체노동 금요일 학회발표를 위해선 앞으로 이틀을 더 새야한다.. 00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19/11/2024정신 나갈거같은 연구실 책상 세상에 RF와 MCU프로그래밍과 전원회로설계와 로직설계를 동시에 하는 사람이 있다? 나 학부 3학년이에요 교수님 죽여줘 03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18/11/2024매일 이 짓을 하다보니 그림은 어느 새 뒷전이 된 지 6년째고 글씨는 쓰라면 쓰겠는데 그림은 재활이 될지도 의문인 처지가 되어버렸다. 그러니 공대 오지 마세요. 01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18/11/2024AI 따위 필요없다 생각하고 모든 걸 아날로그로 때워왔던 나지만 어느 순간 인공지능의 노예가되어 자연스럽게 22불을 긁고 말았다. ✌️손가락 묘하게 킹받네 너가 이겼다 그래 02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27/10/2024AK47 소총을 쏴 봤다 반동이 K2보다 훨씬 세고 몸을 앞으로 기대서 쏴도 저정도고 하도 사람들이 쏴갈기고 총기수입도 안 해서 그런지 재밍이 심하고 총이 너무 뜨거워 오죽하면 탄창을 잡고 쏠까 01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19/10/2024군생활때 모시던 전투비행대대 파일럿 겸 학교 선배님 결혼식에 갔다왔는데, 현역때도 못가본 공군호텔을 전역하고 가보네 00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17/10/2024일반적으로는 각종 전자제품이나 컴퓨터, 기타 기계류를 수리 혹은 제작하며, 12년 전부터 레트로 관련 물건들을 수리하는 걸 본업처럼 해 오고 있습니다. 230
낙타표 @camelmark.bsky.social · 17/10/2024#퍼리_블친소 트위터에서 넘어왔습니다. 퍼리판 유입된지는 오래 되었지만 보통 공학기술이나 일상 위주의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활동은 그리 많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전에 알던 분, 새롭게 만나게 되는 분들 모두 다시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 낙타표는 제가 자주 쓰는 연필 이름이라 캐릭터랑은 상관없어요(10년째 하는 말) 0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