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butterbun.bsky.social · 25/03/2024집 근처 도보로 10분 거리에 원두를 대략 100그람 당 6천원대로 판매하는 카페를 발견. 맛은 어떠려나 했는데 아주. 아주. 좋음^^ 01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25/03/2024동생한테 러브몬스터 읽으라고 빌려줬더니 책날개로 끼워 읽길래 기겁하고 책갈피로 바꿔줬다... 제발 그러지마 엉엉 01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15/12/2023진ㄴ짜 크리스마스 얼마 안 남았다리 얼마 전에 광화문 폴바셋 갔는데 트리가 데박 크게 있더라고 다덜 따땃한 겨울 버내세요 전 클스마스 주전부리(클스마스 지나서 수령할거긴한데) 주문함 03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15/12/2023필테 50회 아깝지 않다고 느낄 때 =겨울인데? 자고 일어났는데도 어깨가 안 말려있다! (ㅈㄴ 등과 목과 어깨의 지옥에서 벗어남ㅠ 재등록 의사 만만 03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13/12/2023이 사람도 엔팁이고 나도 엔팁이란 말임? 저 사람의 사고 프로세스를 한 80퍼...아니 한 85퍼? 쯤? 공감하면서 어쨌든 나는 저 정돈 아니라고 거울치료 당하고 있었는데ㅋㅋㅋ 친구가 >>넌 인조T(f로 태어났으나 가정환경이 땜에 t로 개조됨)인데다 >>불속성T(화가 많음)라서 그렇다고 함 씁 ... youtu.be/-pOsiZs4lG8?...youtu.beT발놈에겐 싸움에도 공감이 필요하다 (feat. 분노 공감 표정법)'싸움도 못하는 평화주의자인줄 알았던 내가 알고보니 대마왕!?'🎥원본 풀영상 : https://youtube.com/live/L3z0ZK5GN08?feature=share 03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05/12/2023호르몬+A형 독감 땜에 금토일월 죽었다가 오늘 부활해서 필테 10일 만에 갔는데 진짜 코어가 녹아사라지고ㅋㅋㅋㅋㅋㅋ 중심도 못 잡고 쌩쑈하다 옴 첫 수업 이후러 이렇게까지 못 쫓아가는 느낌인 건 처음이었어 13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22/11/2023수면패턴 끝내준다 또 이 시간에 일어남;;;; 오늘은 그래도 몸은 안 아프다 전날 필테한 날은 좀 괜찮은 듯. 040 0
Reposted by 버터댜규 @royaljagu.bsky.social · 18/11/2023수요일에 교육들으러가야되는데 예습을 해야되는 교육이거든? 그래서 병동에 그 예습책이 있는데 지난교육이후로 그게 한개가 사라진거임 그래서 나말고 둘은 그 책을 공부한다고 가져갔는데 나만없는거야? 아랫년차 둘이랑 나랑 같이 교육들을거라서 그래 먼저봐라 했는디 얘들이 선생님은 다 아시잖아여! 하면서 그책을 월요일에 주겟다했나 화요일에 주겠다했나.. 하튼 윗사람 공경이라고는 눈곱만치도없는새키들ㅠ 야 나는 언제읽으라고~! 021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08/11/2023우아아앙 나애 소듕한 친구가 쓴 책이~~ 드라마가 된다니~~~~ 확정됐군아~~~~~ 공명쿤 늘 당신을 도영이 형으로 은은하게 주시해왔더요. 믿고잇다제(ㅋㅋㅋㅋㅋㅋㅋ) 032 0
Reposted by 버터라순자 @larsoonjar.bsky.social · 06/11/2023여기도 올려야지 여러분 여기 목록 중에 재밌는 거 있음 추천 좀 해주세요 #독서 2023 '타임'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스릴러 100선 t.co/LKAA1TulZ4t.co2023 타임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스릴러 100선 + 독서대.우양산(대상도서 포�... 31413 0
Reposted by 버터홍릉아재 @mediapark.bsky.social · 04/11/2023무신사·W컨셉·29CM 등에서 판매된 247 SEOUL의 '프리미엄 캐시미어 머플러'와 '캐시미어 머플러'가 지난 7년간 매년 8만장씩 팔렸는데, 쎄하다고 느낀 소비자가 전문기관에 성분분석을 의뢰해서 본 결과 캐시미어는 0%, 즉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연루된 업체들은, "우린 몰랐다"를 시전 중. [연합뉴스] 유명 쇼핑몰 캐시미어 머플러 가짜였다…6년간 소비자 기만 m.yna.co.kr/view/AKR2023...m.yna.co.kr[OK!제보] 유명 쇼핑몰 캐시미어 머플러 가짜였다…6년간 소비자 기만 | 연합...(서울=연합뉴스) 윤성우 인턴기자 = 국내 주요 쇼핑몰들에서 '캐시미어 머플러'라고 광고하며 판매된 제품이 사실은 싸구려 원단으로 만들어진 가짜... 1736 0
Reposted by 버터NeCo 🕯 @mandarinnyang.bsky.social · 02/11/2023🏛이이엄×히읗의 세계 강신영 도예 작품전: 징심(澄心) #전시회나들이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고요한 마음의 중심을 엿볼 수 있었던 판매전 형식의 전시. 순백의 정가로운 도자 기물들이 인상적이다. 11월 4일까지. 입장료 무료. 044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25/10/2023어제 필테하던 중간에 워치를 힐끔 봤는데 심박 200이라고 찍혀있어서 눈 튀어나올 뻔. 칼로리 200이었다 휴 다행 02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20/10/2023나 몰랐는데 살 붙은 거 엄청 스트레스였나봄;; 수욜 아빠 연주회때 아빠가 이모들도 초대해서 오랜만에 뵙게됐는데 인사 대충 하자마자 얼굴에 살 붙었다 볼에 점은 왜 이렇게 크게 있냐 이런 얘길 우다다 들었거든ㅎㅎ 결론은 그래도 전보단 보기 좋다<였는데 옛날에 그 이모들이 전부ㅋㅋㅋ 젊은 사람이 살찐 거 보기 싫다고 다이어트 제때제때 해둬야된다고 말씀하셨던 분들이라 벌로 진짜 좋아보여서 덧붙인 말씀같지 않고ㅋㅋㅋ 12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17/10/2023아 지금 약간 두려운데 낼 아빠 기타 연주회 있거든 꽃은 주문해놨는데 어제 이걸 동생한테 얘기했더니 그 지름 십센티짜리 식구들 한입씩 퍼먹으면 없어지는 그 레터링 케이크 있잖아 그거 해주면 데박 좋아할 거라는 거임(...) 나는 이미 꽃을 주문했으므로 내 도리를 다했다고 생각했음 케잌은....니가 알아서 해라! 낼 모렌데! 어디서 해주겠냐!! 141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17/10/2023아 머야 저번에 수정한다고 생각만하고 까먹었군아 암튼 이럿게 완성됐답니다 귀찮아서 대충 사이트 편집기로 하는 바람에 cmyk로 작업한 보람 없이 색이 와방 탔지만^^ 수령인은 맘에 들어 하셧어 030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17/10/2023오늘 다른 사람들 다 펑크내서 갑분 1대1 수업 들었는데(ㅠㅠ쓰발이건죄악이에요다들결석하지맙시다) 너무 슬펐다 선생님 그게 배에 힘을 준 거예요 아무리 해도 제 뱃살은 들어가지 않아요 엉엉 030 0
Reposted by 버터댜규 @royaljagu.bsky.social · 16/10/2023posty.pe/oufaqg 저얘 마츠야마 여행기 1일차와 함께.. 해주시궜어요? 245 0
버터 @butterbun.bsky.social · 14/10/2023안녕하세요 저는 슬픔의 삼각형를 보다가 멀미가 나서 중도 탈주한 사람입니다 다들 슬삼 어떻게 본 건가요 이런 건 왜 만드는 건가요 이걸 다 본 사람은 또 뭐예요...... 0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