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mint @bsky.perlmint.dev · 27/03/20262~3회 쓸 수 있어봤자 스스로 몸에 싸는 것은 아무렇지 않지만 배변패드에 조금이라도 묻으면 다시는 안쓰는 이상한 깔끔쟁이라... 000
Perlmint @bsky.perlmint.dev · 18/01/2026너무 구워져서 그냥 먹기 좀 그런 땅콩을 우유, 생크림, 설탕, 소금 넣고 갈아서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버렸는데 이거 그냥 그나마 생으로 퍼먹을 만한 땅콩버터인데... 분명 굳히기 전까지는 그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비율은 마음 내키는대로 했고 무게 기준 1:1:1:1/4 즈음이던가... 000
Perlmint @bsky.perlmint.dev · 24/08/2025올리브 치아바타로 잠봉뵈르 샌드위치 이즈니 무염 롤버터에 소금집 잠봉, 홀그레인 머스타드 + 꿀 + 마요네즈, 양파 120
Perlmint @bsky.perlmint.dev · 13/08/2025아침에 불려둔 병아리콩을 퇴근하고는 압력솥에 익혀서 대충 샐러드 한번에 시간 많이 안들여도 되는게 일단 좋다 000
Perlmint @bsky.perlmint.dev · 08/08/2025저녁 먹으러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 식당에 도착해서 자전거 자물쇠를 잠그면서 '열쇠 잘 챙겨 왔겠지?' 라고 생각했고, 잠근 후에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 챙겨 온 것을 꺼내서 확인 해보니 자전거 열쇠는 빠져있는 열쇠 꾸러미가 나왔다. 잠시 멈칫 했다가 별 수 없지 하고는 식당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고, 머리속을 비우고는 왕복 1시간 6.3km를 걸었다. 집에 도착해서는 현관 바로 앞 선반에 올려져 있는 자전거 열쇠를 챙기고는 다시 출발. 돌아 올 때는 자전거를 타니 12분 정도 걸렸다... 000
Perlmint @bsky.perlmint.dev · 03/08/2025토마토 소스부터 만들어본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소시지는 소금집 살사치아 완숙 토마토, 방울토마토, 마늘, 이탈리안 건조 허브 믹스, 하바네로 000
Perlmint @bsky.perlmint.dev · 27/07/2025복숭아 코블러 시도2 이번에는 계량 좀 해야지 했고, 박력분 15, 설탕 10, 소금 조금, 베이킹파우더 2, 버터 15, 물 10 즈음...? 물은 확실히 많았고, 도우 양이 조금 더 많아도 괜찮았을 것 같다 000
Perlmint @bsky.perlmint.dev · 03/06/2025계량 제대로 안하고 넣어서 재료 낭비가 있는 것 같지만 꽤 편하게 만들만한 듯 하다 당근에다가 버터, 설탕, 소금, 후추 진공포장하고 84도로 1시간, 내용물 전부 팬에다가 붓고 카라멜라이즈 되도록 구우면 끝. 000
Perlmint @bsky.perlmint.dev · 13/04/2025불고기 넣어서 샌드위치 겉이 많이 바삭하네 240도 세팅이 안되어서 계속 250도로 구워서 좀 과하게 구워진 듯하다 110
Perlmint @bsky.perlmint.dev · 05/04/2025파(-면) 원래 가니쉬로 면이 있어서 “파면”으로 완성 되어야 하는데 면이 없어서 파(-면)이 된 한잔. 평범하게 어디선가 먹어봤을 것 같은 육수같은 맛. 분명 술인데 술이 꺠고 술을 마시고 싶게 하는 맛. 100
Perlmint @bsky.perlmint.dev · 05/04/2025봄나물 깁슨 인퓨징된 봄나물의 향과 나물하면 빼먹을 수 없는 약간의 깨의 고소함, 마무리로 맛있는 달래 가니쉬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