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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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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에스프레소 (완결) / 잉걸불 태양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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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9/12/2024
<킬러 에스프레소> 런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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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5/12/2024
꺄하하하 꺄르륵 꺄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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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8/12/2024
드라마를 한 편 봤는데. 그거 본 사이 무슨일 생겼을 까봐 끝나자마자 두근두근 거리면서 뉴스를 틀어보는 삶이 삶이냐? 이 거지 방망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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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6/12/2024
덕질 이야기만 하면서 살고싶다고! 이 ~:,_/?~_^_/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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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1/12/2024
#이_해시를_본_순간_자신의_취향_3개_말하기 1. 정의롭기를 멈추지 않는 빌런 2. 자신이 지은 죄와 업보 그리고 정신적 나약함에 몸서리치는 영웅 3. 그런 둘을 지켜보며 조금씩 자극해 둘 모두를 이용해 먹는 흑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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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1/12/2024
12월 19일 킬러 에스프레소 출간합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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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1/12/2024
뜨개실이 순식간에 동이 났다. 목도리 하나에 뜨개실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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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9/11/2024
원고하면서 틈틈이 엄마 줄 목도리를 뜨고있는데 1. 나는 뜨개질을 못하는구나 2. 뜨개질 하면 시간이 잘 가는 구나 3. 글도 뜨개질처럼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쓰는 구나 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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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7/11/2024
"그대로 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에 얼마나 가슴이 떨리던지. 진짜요? 정말로 출간하나요? 몇번이나 물을 뻔 했지만, 프로인 척 꾹 참았지. 출간 할 때 마다 매번 믿기지가 않는다. 내 책이 세상에 나온다니. 모두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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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7/11/2024
드디어 원고 하나가 끝나고 이제 다음 원고를 구상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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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6/11/2024
출판사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 마다 내가 뭔가 실수한 게 있을 까봐 불안이 엄습한다. 덜덜덜. 자기 자신을 향한 끝없는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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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4/11/2024
주말은 취미생활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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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2/11/2024
킨치님은 신이 아닐까? 갓킨치느님.... (표지보고 감격한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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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2/11/2024
마지막 교정 완료! 이제 정말 완결이구나. 뭔가 시원하면서도 기분이 묘하다.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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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0/11/2024
2교가 마지막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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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1/2024
2교 관련 소식이 왔다. 수정된 내용이 너무 많아서 (흑흑)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그래도 어떻게 저떻게 일정 안에 맞출 수 있지 않을까? 타이포는 25일 쯤에 온다고 했으니까... 그 전에 어떻게든...(출판사 쪽으로 절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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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1/2024
카뮐은 늦가을부터 패딩입고 다닐텐데 태제는 한겨울에도 코트일 거 같은 게 나의 가슴을 뚜들겨 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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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1/2024
오늘은 원고를 좀 하고 내일 올 리뷰본을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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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5/11/2024
1교 완료! 2교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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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4/11/2024
오늘은 남은 원고 교정 다 마쳐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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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9/11/2024
오늘은 쉬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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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8/11/2024
교정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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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3/11/2024
숨이 막혀도 일출은 아름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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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02/11/2024
꽤 많은 자료를 수집해 왔다. 만족. 오랜만에 스토리 꿈도 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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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6/10/2024
가장 완벽한 순간에도... 불행은 비집고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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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3/10/2024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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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22/10/2024
23일인줄 알았는데 22일때의 심정을 쓰시오. (12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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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9/10/2024
신작 구성은 돌아와서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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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브로켄🕯️
모비드🕯️ @morbidspell.bsky.social · 18/10/2024
#반려식물 식물 사진 찍는 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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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0/2024
달 찍는 거 좋아해요.
030
Reposted by 브로켄🕯️
모비드🕯️ @morbidspell.bsky.social · 18/10/2024
#인덕_블친소 #트친찾아_블친소 구관 위주로 가지고 노는 인덕입니다. 사진 많이 찍어요. 흔적 남겨주시면 팔로우 가겠습니다.
0113
Reposted by 브로켄🕯️
킨치/Hazel.k @ckenchi.bsky.social · 18/10/2024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이사왔습니다. 작가님들 트위터 트친들. 흔적 남겨주시면 천천히 찾아갈게요 ^^
0209120
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0/2024
#블친소 #글러_블친소 안녕하세요. 브로켄입니다. BL 소설 쓰고 있어요. 흔적 남겨주시면 뵈러 갑니다. (✿◡‿◡)
1182
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0/2024
오후 2시. 비가 쏟아지는 거리는 한산했다. 즐비하게 주차되어 있는 차들 사이로 신문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가린 채 사자를 만난 가젤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사람들만 좀 있을 뿐이었다. [킬에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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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0/2024
#이_해시를_본_순간_자신의_취향_3개_말하기 1. 정의롭기를 멈추지 않는 빌런 2. 자신이 지은 죄와 업보 그리고 정신적 나약함에 몸서리치는 영웅 3. 그런 둘을 지켜보며 조금씩 자극해 둘 모두를 이용해 먹는 흑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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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0/2024
「그렇지. 우리 태제는 기준이 있는 맹수니까. 네가 자유시간에 뭘 하든 상관은 없어. 하지만, 명심해. 개의 목을 물면 그 주인이 총을 들고 나서는 법이야.」 [킬에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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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켄🕯️ @broken-spectre.bsky.social · 18/10/2024
“태제. 나. 아무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거 같다.” 몇 번이고 망설인 간략하고 짧은 한마디였다. 생각할 시간. 사실상 작별의 선고였다. 그가 태제의 곁을 스쳐 갔지만, 이번에는 태제도 카뮐을 붙잡지 않았다. 현관 앞으로 가 신발을 신던 카뮐이 잠시 망설였다. 달려와 붙잡아 주길 바랐다. 아니면 전부 거짓말이었다고, 그걸 믿냐고 말해주길 바랐다. 그냥 강도에 당한 거길 바랐다. 도저히 소화하기 힘든 이야기들이었다. 가엾었고 두려웠고 끔찍했다. 카뮐은 현관을 열고 밖으로 나섰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노라 맹세하며. [킬에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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