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에델

@bookgrave.bsky.social
101 followers 84 following 4.3K posts

오늘만 대충 수습하면서 살자 인장출처: 한결(@p_675hg)님 커미션

PostsRepliesMedia
에델 @bookgrave.bsky.social · 2h
지원동기조차 이젠 쓰기 너무 싫다 대충 쓰고 치워버리고 싶어
00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10/10/2026
복수는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하지만 그걸 삶의 원동력으로 두는 것 자체가 비참하지 않나요? 묻는 류태현에게 사람이 한번 선을 넘으면 어디로 갈 것같나? 되묻는 하무열
000
Reposted by 에델
회도 (밍기적)계 세스 @sesrune.bsky.social · 10/10/2026
전에 올렸던 검방 티저백업 추가 및 수정 검방3 시놉시스 짤려있던거 붙이고 검방2 3 OST 배포했던 짤, 검공카에도 올라왔었던 것으로 기억하는 검방4 개발진 집중탐구 인터뷰짤, 사전예약 짤 추가 걍...기억해두고파서 blog.naver.com/graycity_ses/2243932…
blog.naver.com
검은방 티저 백업 +a : 네이버 블로그
* 티저 이미지라고 해야할지 발매 전 정보라고 해야할지 걍 티저라고 씁니다 * 백업이라고 볼 수 있나 싶지...
032
에델 @bookgrave.bsky.social · 10/10/2026
바람은 선선하지만 햇볕은 강하고 이때가 바다나 강에 발담그기 딱 좋은 때인 거같다
000
Reposted by 에델
Choi부릉「Choiブーン🕯️」 @tmsdarkkruler0777.bsky.social · 09/10/2026
와................ 와........................
02038
Reposted by 에델
ପ꒰ •⩊•꒱오아지 @dsweekly.bsky.social · 10/10/2026
시사를 안고싶은 기분
03824
Reposted by 에델
WayneWide @waynewide.bsky.social · 10/10/2026
“대통령님, 지금 남북한은 안정적인 상태인데요. 어떻게 남북한 전쟁을 막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왜냐면 내가 지금 당장 전쟁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있으니까!”
141119
Reposted by 에델
라하 @raha0720.bsky.social · 10/10/2026
축
011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9/10/2026
피곤하니 글도 뒤죽박죽 엉망이다
00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9/10/2026
...그래도 고마워요. 이미 죽은 사람들끼리 이러는 것도...어느새 장혜진의 목소리가 멀어지고 허강민이 다시 장혜진을 돌아보면 파도치던 해변은 어느샌가 사라지고 격벽 앞에 시든 국화꽃이 덩그러니 남아있을 뿐이다.
011
Reposted by 에델
한결 @p-675hg.bsky.social · 09/10/2026
먼가 작고 제멋대로인 녀석 #kill_la_kill #검은방 #silksong #ちいかわ
165
Reposted by 에델
찬 Chan @twomothersuns.bsky.social · 09/10/2026
어도비를 불 지르자
168215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9/10/2026
망자에게 생일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 모순에 허강민이 고민했던 것도 잠시, 장혜진이 허강민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 생일자인데 뭐 안줘요? 선물같은 거라든가. 웃음기 어린 목소리에 허강민은 잠시 침묵했다가 이내 하얀 국화꽃 한송이를 내민다. 가지고있는 것중에 줄만한 건 이것뿐이야. 나머지는 주기엔 워낙 흉물스러운 것뿐이어서 말이지. 어련하시겠어요.
111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9/10/2026
...생일 축하해. 허강민의 한마디가 정적을 깼다. 장혜진은 저도 모르게 걷던 걸음을 멈추고 허강민을 돌아보았다. 뭐라고요? 오늘이 제 생일이었어요? 전에 10월달이 생일이라고 한 적을 들은 적이 있어. 동문서답하지 말고요.
111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9/10/2026
발목까지 차오른 바다는 의외로 차갑지 않았다. 미지근한 온도에 장혜진은 멍하니 파도치는 바닷가를 따라 무작정 걸었다. 해무가 낀 바다는 온통 뿌얬지만 장혜진이 걷는 해변만은 유일하게 훤히 보였고 하얀 파도는 잔잔하게 철썩이며 장혜진의 발에 모래알 몇알을 선물했다. 하얀 해무는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더 가까이 가면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여서 허강민은 몇걸음 물러선채 바다를 걸었다. 해변가에는 여전히 장혜진이 걷고 있었다. 두 사람은 한참을 말없이 걸었다.
111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9/10/2026
바다
020
Reposted by 에델
바인 @wuwall.bsky.social · 09/10/2026
이몸에게 랏코를 그려줘라 (ㅁㅁㄱ톤
022
Reposted by 에델
바론 @ckob.bsky.social · 08/10/2026
지나가던 블친을 항아리에 가둬보세요
0147243
Reposted by 에델
회도 (밍기적)계 세스 @sesrune.bsky.social · 09/10/2026
혜진아 생일 축하한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었으면 좋겠다 백선놈들아 생일엔 휴가줘라~~! #10월_9일_장혜진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021
Reposted by 에델
라하 @raha0720.bsky.social · 08/10/2026
축하
143
Reposted by 에델
회도 (밍기적)계 세스 @sesrune.bsky.social · 09/10/2026
회색도시2가.. 어느새 히든엔딩급의 나이를 훌쩍 지났다 축하한다... ...사랑해... #회색도시2_12주년을_축하합니다
011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8/10/2026
와아 좋아요🥰
010
Reposted by 에델
잔다 @wksek3981.bsky.social · 08/10/2026
비오지말라고했다
054
Reposted by 에델
한결 @p-675hg.bsky.social · 08/10/2026
양수연 #검은방
097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8/10/2026
문학이 떠올라요:)
110
Reposted by 에델
한결 @p-675hg.bsky.social · 08/10/2026
#커미션 #Commission 안녕하세요, 새로 커미션을 오픈했습니다! 👻유령과 함께 춤을 추는 고정틀 움짤 커미션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크레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kre.pe/TKbG
024
Reposted by 에델
회도 (밍기적)계 세스 @sesrune.bsky.social · 08/10/2026
내일은 혜진이 생일 겸! 회도2 12주년 기념일~!
011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8/10/2026
잠좀 작작 쳐자야
00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7/10/2026
나는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라는 대사에서 혼란스러움이 정말 잘 드러나면서도 어떤지점에선 돌이킬 수 있었지만 결국 돌이키지못하고 스스로 파멸까지 갔다는 게 좋아요
075
Reposted by 에델
ナガノ @ngntrtr.bsky.social · 01/10/2026
iPad練習
33144523552
Reposted by 에델
リズ @rizunm.bsky.social · 07/10/2026
0287120
Reposted by 에델
테무식칼 아티스트 칠리 프타체크 @philtatos13.bsky.social · 04/10/2026
교황이 ai와의 전쟁 선포했다고 사람들 짤 만든거 넘 웃김ㅋㅋㅋㅋ
2128177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7/10/2026
밀실에 대해 생각하다가 백룸으로 생각이 넘어가다 어떻게되든 둘다 탈출해야한다는 건 같잖아(허강민: ...
01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7/10/2026
복수한다고 해서 사랑했던 그 순간까지 거짓이 되진 않았음을 양수연은 끝에 다다라서야 깨달았다. 복수대신 사랑을 택했다면 더 나은 결과가 있었을까. 자문해보아도 이미 늦었음을 알기에 양수연은 그가 좋아했던 혹은 가고 싶어했던 바다로 뛰어들었다. 바닷속에 어렴풋이 지옥의 모습이 비치는 듯해 양수연은 눈을 감는다.
031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7/10/2026
춥다며 어째서 햇빛은 쨍쨍하고..덥고
000
Reposted by 에델
한결 @p-675hg.bsky.social · 07/10/2026
손풀기 하무열 #검은방
087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7/10/2026
오 그럴 수도 있을 거같아요 통 자체가 길쭉해서인 것도 있는 거같고요
01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7/10/2026
원래 영화관 음료양이 많았던가? 마시는데 왜 줄지를 않는 거같지
12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7/10/2026
그냥 아무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졌다
010
Reposted by 에델
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06/10/2026
코리안 황태 사이클 시작
1108247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6/10/2026
지옥에서도 함께하는 사이라니. 위선적인 사랑도 사랑으로 인정해주었기때문에 같이 있게된 것은 아닐테고 보는 것자체가 고통을 주기때문에 보이는 것일터다. 양수연은 제 곁에 선 사람을 환각으로 보아야할지 알 수 없어 그저 묵묵히 걸었다. 강수혁은 여전히 침묵한채 나란히 걸음을 욺길 뿐이다.
02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6/10/2026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지옥에 검은 옷차림의 남녀 두명이 우산을 쓴채 서 있었다. 배준혁은 잠시 그광경을 보다 지나쳤다. 지옥에 있어도 함께인 연인을 부러워하며. 정작 지옥에 있는 연인이 행복할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다는 것 그자체가 지옥이었으므로. 비를 맞으며 지나치는 트렌치 코트차림의 남성을 보던 양수연은 고개를 돌렸다. 저 사람은 어쩌다 지옥에 오게되었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이내 제 곁에서 우산을 씌워주며 피를 흘리는 남자를 보고 생각을 접었다.
120
Reposted by 에델
✨️해양생물🐯 @darling8605.bsky.social · 06/10/2026
곰과 단군이 결혼 퍼리 근친이라니
038
Reposted by 에델
【수3b】 🕯서딕호🕯 @seodiko.bsky.social · 06/10/2026
#치이카와 #치이카와교환 #치이카와극장판 헐 저도 해시태그 빌림 치이카와 극장판 클리어카드 교환 구해봐용 저: 치이카와 구하는것: 우사기or카니
005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5/10/2026
강수혁에게서 죽은 연인과 같은 사랑 내지는 더 한 사랑을 느끼고 구역감 느끼는 양수연
042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5/10/2026
사랑니에서 피가 나는 것같다
000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5/10/2026
그도아니면 자신을 포함해서 다 바다에 수장시키고 싶었기 때문에 일까 ㅂㅊㅇ 영화의 ㅎㅇㅈㄱㅅ처럼
022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5/10/2026
복수장소를 굳이 배로 정한건 양수연의 선택이었을까 사랑하던 사람이 바다를 좋아했다의 이유로 택한건지 문득 궁금해지다
133
Reposted by 에델
ପ꒰ •⩊•꒱오아지 @dsweekly.bsky.social · 03/10/2026
안 보고 먼작귀 그리기
0132
에델 @bookgrave.bsky.social · 05/10/2026
군고구마 먹고싶다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