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09/05/2026캐릭터들이 우는 모습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가장 최근에 정말로 크게 소리내어 엉엉 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생각한 건 언웹뜰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09/05/2026어제 퇴근하고서 보고 자고 오늘 출근 준비하면서 끝부분만 좀 다시 봤음 진짜 대박이다 만약에 덕개랑 라더랑 역할이 바뀌었어도 재밌긴 했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이게 둘 다 연기 잘하는데 둘이 각자 포인트 잡는 부분이 달라서 신기함 덕개는 표현을 잘하고 라더는 캐해를 재밌게 해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08/05/2026오뜰영 너무 달아요 그런데 너무 달아서 이걸 먹?어도 되는지?싶고? 나는?바다거북 스프를 먹은 건지?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08/05/2026오늘 언더웹 섬넬 너무너무 귀여운데 지금 공사장 인형에 꼬리 달려 있는 거야? " 꼬 리 ???? "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3/04/2026역시 제일 좋아하는 콘텐츠 추격전과 라이어다 토뜰영일뜰영 진짜 벌써 3번쯤 봤어 너무 좋아 머리 쓰는 룡도 그거 넘어서 손바닥 안에 둔 뜰도 너무 재밌다 추격전 많이해주세요…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2/04/2026언더웹 세계관 뭐랄까 퓨어들이 대다수로 보이는 상류층이라면 양갓집 규수들이 역시 많겠거니 정말 말 그대로 규수라는 어휘가 사용될 법한 세상이겠지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1/04/2026내가 본 콘텐츠 대부분의 바다조가 라더>잠뜰이 물리적 구원이라면 잠뜰>라더는 감정적, 정신적 구원이라는 게 흥미롭고 즐거워 01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02/04/2026아 오뜰숏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일하다 말고 입술 깨무는 사람 됐음 진짜ㅠ ㅠ ㅠ ㅠ ㅠ ㅠ 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3/03/2026글이라는 거 참 어렵지 처음 중간 끝이 안 되면 그냥 내려놓으라는데 나는 중간만 생각이 나고 이를 어찌 하오리까 。・゜゜(ノД`) 02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1/03/2026마피아를 죽이면 마피아 되는 마피아 영상 오늘 또 재탕했는데 뜰님 에임 진짜 끝내준다 (fps 레벨 제로라서 그저 신기함) 01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8/03/2026가볍게 조각~ 언더웹으로 posty.pe/wshxlmposty.pe열감기: ASDF물기 머금은 수건이 머리 위에서 미끄러졌다. 눈이 가늘게 뜨인다. 둔한 감각에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이 기계와 네온의 도시에서 이제는 찾기 드물어진 인간적인 온도. 체온이 자아낸 아지랑이가 시선 위를 덮고는 커튼처럼 일렁였다. 덥다… 힘 빠진 팔을 움직여 물인지 땀인지 모를 것에 젖어 달라붙은 머리카락을 넘긴다. 손가락이 닿은 이마가 어쩐지 차갑다고 느... 05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8/03/2026포타 포스트 업로드는 알림이 안 뜨는데 커뮤니티 같은 건 하나 올릴 때마다 알림이 가는 것 같아서… 쓰질 못하겠다 부담시롱 02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7/03/2026사실 언더웹 이과조로 무언가 더 뽑아내보고 싶기도 한데 뭔가 더 인풋이 필요하다 새 화 나오면 좋겠다 031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2/02/2026어떻게 저기에다 제인 도를 적을 수 있죠 다시 생각해도 심장에 총 맞은 기분(이거 뭐 거의 철새도래지에서 일석이조 사용급이죠) 031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0/02/2026#스포주의 #언더웹 소소하게 생각한 건데 아토 오른팔에 타투 있는 거… 왼손잡이라 오른팔에 스스로 한 걸까 진짜 너무 재밌었다 몇 번 더 본 다음에 더 딥한 스포 감상은 날짜 좀 지나서 해야겠다 04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2/02/2026아ㅠ 6시에 주문… 수첩 마그넷만 주문해야지 생각 중이었는데 레트로 TV 키링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눈물 흘리다 01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0/02/2026공 경사는 질투도 있고 열등감도 분명하게 있지만 그걸 발판 삼아서 올라설 수 있는 캐릭터라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04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2/01/2026습… 첫날 전시 갔을 때 산 예약품이 오는 건 줄 알았는데 1월 15일 구매건이 먼저 왔다... 이거 누락인 거 같은데 문의 넣어봐야겠지… 03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31/12/2025새로 맞팔하신 여러분 제가 답이 잘 없는데 그냥 말을 잘 못 해서 그런 거니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말재주가 별로 없어요 미안해요 02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30/12/2025종이를 가까이 대고 눈을 찡그리는 잠 경위님 종이를 멀리 하고 눈을 찌푸리는 각 경위님 보면서 나도 슬슬… 하고 걱정하는 수 경위님 040
Reposted by 블루비종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7/12/2025#픽셀리_블친소 #뜰팁_블친소 사람이 늘은 것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자주는 아닙니다만 종종 글 쓰고 있어요 미수반이 최애 콘텐츠. 뜰님을 좋아해요~ 좋아요 눌러 주시면 팔로 드리겠습니다. 0111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9/12/2025포타 올릴까 했다가 말았던 거 찾았다 인지할 수 없는 존재 뜰과 그걸 마주한 공룡 같은 거였는데 000
Reposted by 블루비종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7/04/2025posty.pe/d9paaqposty.pe취기: ASDF미수반2 이전 시점 — 문득 정신을 차리니 세상이 어둑했다.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자신이 앉아 있는 곳은 나무 벤치였다. 고개를 천천히 들어올린다. 그대로 눈길이 따라 올라간다. 워커를 신은 발끝-낡은 보도블록-이파리가 다 떨어진 나무로 시선이 흘렀다. 공원이다. 시간이 늦어 인적이 없었다. 그저 바람만이 나무의 앙상한 가지들을 흔들었다. 아니, 흔들... 022
Reposted by 블루비종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17/04/2025이건 올릴까 말까 고민하던 것… 그냥 올린다 저노조 posty.pe/qa7ol2posty.pe고래와 몽상가: ASDF저노조. 항해를 주제로. — 덕개는 언제나 저 바다 너머 다른 세상으로 떠나기를 꿈꿨다. 시장에서 어부들이 밤새 가져온 생선 상자들을 나르고 아낙네들의 물동이를 채우면서도 눈길은 수평선 너머 보이지 않은 먼 곳을 향했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몽상가라고 놀리듯 말하곤 했다. 얘, 저 밖에 어떤 무서운 게 있을 줄 알고 그러니? 그러면 덕개는 그저 웃어 보일 뿐이다. 어떤 대답을 하든 그들에게서 진지한 답을 듣기란 어려울 테니까. 그런 나날 속에서 덕개가 자신이 꿈꾸던 세상 너머를 바라보게 된 것은 정말이지 크디큰 우연이 아닐 수 없었다. 작은 어선들이나 종종 찾던 이 항구에는 들어올 수조차 없는 커다란 범선이 나타난 것이다. 항구에서 떨어진 곳에 닻을 내린 범선에는 여러 기둥에 커다란 돛이 여럿 달리고 수십 개의 포문이 달려 있었으며 생전 처음 보는 화물들이 가득 실려 있었다. 덕개는 그 배를 보며 고래를 떠올렸다. 물론 고래를 실제로 본 일은 없었다. 시장에서 어느 허풍쟁이 어 132
Reposted by 블루비종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0/04/2025바다조… 도망자랃과 초세뜰 posty.pe/838hjgposty.pe햇빛의 꿈: ASDF도망랃+초세뜰 — 꿈이 분명하다. 그게 아니라면 네 모습을 이렇게 평화롭게 마주보고 있을 리 없으니까. 말간 형상과 눈이 마주쳤다. 마지막으로 본 너와는 달리 머리가 길었고, 어린애 같은 노란 캡을 쓰고 있었으며, 교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은 그 애는 굉장히 당황스럽다는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죄송하지만, 여기가 어디인가요?" "내 집인데." ... 132
Reposted by 블루비종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8/04/2025공 경사의 능력은 단순히 정보를 많이 정확히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꺼내고 활용해낼지 판단하는 부분에 있다라고 봄 그래서 이전에 몇 번 봤던 것 같은데… 유비쿼터스 시대가 도래하는 와중에 공 경사의 능력은 특별하지 않은 것이 될 거라는 의견 혹은 우려에 동의하기가 좀 어려웠었다 111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9/12/2025이번에 홈페이지에 나왔던 단체사진~ 궁금했던 체격 이야기 나와서 좋았다 우르르 몰려서 식당 갔는데 세 분이세요? 아뇨 여기 사람 있어요 (웹뜰) 000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8/12/2025언더웹 라더의 등 지퍼 안 공간이 엄청 넓다면… 그 안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힘 같은 것이 작용하고 있어야겠지 오타쿠적 상상으로 그게 거미 다리이기를 바람 그 안은 진짜 어떤 모습일까? 사실 밖에서 얼핏 보기로는 그냥 시커매 보이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공허면 좋겠다 소리도 냄새도 시야도 촉감도 아무것도 없이 그저 시커먼 공허 082
블루비종 @bluevision-sg.bsky.social · 27/12/2025#픽셀리_블친소 #뜰팁_블친소 사람이 늘은 것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자주는 아닙니다만 종종 글 쓰고 있어요 미수반이 최애 콘텐츠. 뜰님을 좋아해요~ 좋아요 눌러 주시면 팔로 드리겠습니다.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