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제 걔네나 챙기러 가지그래??!!!! 왜 우리한테 그러는데!!!
당연히 너희도 걱정되니까 그렇지
우리를 대용품으로 보고있는게 아니고?
... 사람을 어떻게 대용품 삼을수있겠니 물론 시작이 내 아이들이 생각나서, 로 관심을 가질순있겠지 설령 그렇다해도 내가 준 애정과 사랑까지 가짜라고 생각하진 말아주렴
... 그 아들 있는곳이나 가보지그래
우리랑 경기하면 가끔 감기걸린다(얌마! 그거말하면 어떡해!)
푸스스 웃으면서 둘 머리 헝클이고 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