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책이나 실물굿즈는 짐이 될듯한 부담이있고,ebook이 언제든지 꺼내볼수있단 장점과,또 그림의 선명도는 훨씬낫고 밝기조절과 확대의 편리성 때문에 단행본구입은 이게 첨인데(등짝파워✨️)
저같은 분들을 위해 살짝 느낌을 보시라고 한 페이지만 공개해보면(L),
그리고 리디판(R)에서 이제내거야란 말풍선이 독백 혹은 영우의 말일수도 있단 의견도 있었는데 단행본에선 좀 더 명확하게 tj가 직접 내뱉은 대사란 걸 보여줌
이렇게 단행본or이북은 아주 약간씩 대사나 편집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좀 더 작가의 의도를 들여다볼수 있는 면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