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27/03/2026홍대 꽃트럭에서 오랜만에 꽃을 삼. 아저씨가 한단은 8천원 다른건 6천원 이라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제가 다 살까요? 했더니 천원 빼주셨다~ 스토크 향기가 참 좋아. 손질하고 길이 어정쩡한건 컵에다 꽂았는데 입구가 넓은 꽃병에 꽃을 예쁘게 꽂고 싶다면 셀로판테이프를 이용하면 좋음 ㅎㅎ 11512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7/03/2026이사오기전의 집에서 거의 평생을 살았는데 산동네라 피크민에도 숲또는 산밖에 뜨지 않는 곳이었단말임. 근데 평지로 이사오니까 오오 이것이 서울…?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 11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7/03/2026최근에 이사를 했는데 옛날 씨디들이 무더기로 발견돼서 정리하려고 틈날때 하나씩 들어보고있다. 이게 타임머신이지 13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5/03/2026쑥갓 튀김을 했는데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꼭 쑥갓의 물기를 제거하세요! 라길래, 싫은데?? 내맘대로 할건데?? 했는데 바로 이어지는 설명에 물기를 제대로 제거하지않으면 뜨거운 기름에… 아아 이해했습니다. 너무 무서워. 레시피대로 해서 먹었다 ㅎㅎㅎ;; 01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4/03/2026발렁스가서 디저트 쓸어오고 골뱅이 소면 해먹고 귀여운 접시도 삼(탕진) 원래 잔업좀 하려고 했는데 그냥 알차고 재밌게 수다떨며 지나감… 04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3/03/2026킹덤컴 커미션을 받았는데 트친분이 나에게 영업 엄청 하셨어서 호기심생김… 게임이라는 장르. 특히 컴퓨터로 하는거 진짜 허들이 높은데 과연~(두구두구) 011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3/03/2026스포츠 좋아하는 친구 : 오타니 알아? 나: 내가 그렇게 상식이 부족해보여? ~며칠후~ 친구: 호날두 알아? 나: 오타니도 호날두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다 안다고~!! 01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1/03/2026커미션 받아서 그린거… 안그려보던거 그리니까 넘 재밌다~ 커미션 아니더라도 하루에 한장씩은 그리고싶다. 03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08/03/2026블스를 자주 좀 써야지 하는데 아직 어색해서 폰에서 어플 찾는데 한참 걸림 ㅋㅋㅋ; 심져 트위터 옆에 뒀는데도… 01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08/03/2026트위터에서 알티로 내 여커크 구연성 떠가지고 다시 보는데 너무 좋은거임. 과거의 내가 보낸 날 위한 오마카세… 더 없냐?? 없대… 072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08/03/2026내가만든 치킨버터커리~내가 만든 당근라페~ 맛있다. 처음엔 당근 예쁘게 썰어야지 하구 채칼로 하다가 점점 귀찮아저서 칼로 썩둑썩둑 자름 ㅋㅋㅋ 01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07/03/2026작년 중순부터 올 2월까지 정신없이 최악으로 바쁘다가 한숨 돌림… 일 제쳐두고 낙서 조금씩 하니까 너무 재밌어서 큰일.. 이틀간 업무진도는 10프로 나갔을까… 삽질말고 주중에 열심히 해라!^^!! 0168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20/05/2025썬더볼츠*봤는데 밥옐이 하고싶다면? 하아 근데 쩜오디는 계속 떡밥이 나오는게 아니라서… 일단 근시일안에 한번 더 보고 생각..; ㅋㅋㅋ.. 02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8/04/2025posty.pe/s14eb40 포스타입에 남궁로판 조금 올렸슴니다… ㅋㅋㅋ 네타가 될수도 있어서 링크로.. 01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11/03/2025오늘 일하다가 갑자기 어떤 사정으로 인해 마감이 미뤄짐.. 어차피 미래의 내가 해야하는 일인데 그냥 일할게 없어져서 기쁜사람됨 000
문어 @blue-octo1701.bsky.social · 27/02/2025벌새와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에 내 모국어로 된 좋은 영화가 얼마나 즐거운 체험인지 알게됐고 늘 그런 경험을 기다린다.. 110
Reposted by 문어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7/02/2025작품들이 잇따라 큰 성공을 하며 다시 예술영화의 전성기가 오는가 싶은 시점이지만, 이지혜 찬란 대표는 고민이 더 많습니다. 상업영화 시장 못지 않게 예술영화 시장의 양극화도 심화하는 탓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한국 독립예술영화는 이 대표에게 아픈 손가락입니다.hani.co.kr50만 돌파 ‘서브스턴스’ 수입한 이지혜 대표 “계엄으로 지옥 맛 봐”지난해 12월3일, 영화 수입·배급사 찬란의 이지혜 대표는 밤 11시를 넘긴 늦은 퇴근길에서야 스마트폰을 열어봤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서브스턴스’ 개봉 준비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탓이다. 2010년 말 찬란 설립 뒤 가장 비싸게 사온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전 0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