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10/10/2026찬란 플리마켓서 산 뱃지랑 나눔 엽서. 핀버튼 두개에 3천원인데 부국제 굿즈샵에서 산 2천원짜리 핀버튼이랑 비교되는군. 000
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09/10/2026미니소 구경. 치이카와는 종류가 별로 없고 전에 보다 그로구가 많아 졌다. 위베베는 꾸준히 나오는구나. 애니도 좀 나오면 좋겠네. 010
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06/10/2026금목서 향을 맡으니 영화 ‘체리향기‘가 생각난다. 이 향을 맡고 생각을 바꾼 사람도 있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0113
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27/09/2026저녁은 톳김밥과 물비빔면 식당에서 치이카와 파자마파티즈 노래가 나오고 있어서 신기했다. 끝나자 팝송이 나온거 보면 랜덤 선곡인듯 042
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27/09/2026궁팡 해달래서 해주긴 했는데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겠어 세게 해주는걸 좋아하는거 같은데 울때마다 멈춰야 하는건가? 조금하고 멈추고 반복? 022
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22/09/2026꽃무릇 활짝 폈다. 정식 명칭인 석산(石蒜)은 돌+마늘이란 뜻. 꽃말은 '짝사랑', '열정', '독립', '재회', '체념', '슬픈 추억', '추억은 오직 그대뿐',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림', '이루지 못할 사랑', '죽음'… 가을꽃 중에선 꽃무릇이랑 금목서가 젤 좋다. 120
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20/09/2026오아시스:돈 룩 백 인 앵거 작년에 내한공연 못봐서 아쉬웠었는데 영화로 봐서 좋았다. 공연 한국 비중 많아서 좀 놀랐음. 영화 구성이 곡이랑 맞춰서 작년 투어 위주로 나오는데 좋았음. 역시 이런 공연은 리허설부터 투어까지 영화 염두에 두고 찍는구나. 리암도 나이가 드니 화가 많이 가라 앉았네 훈훈한 엔딩. 내년에 투어 하던데 한국은 빠져있어서 아쉽. 011
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12/09/2026어제 한 가챠. 뽑고 사진은 안찍었네. 동글냥 전부 빗인줄 알았는데 거울도 있더라 깜냥이 거울 나왔음. 진동 냥발은 삼색이 나옴. 이건 전에 뽑은 누르면 야옹 소리 나는 냥발이 가격도 싸고 천도 보드랍고 만지는 맛이 있어서 좋음. 꼬리펑 냥이는 3천원이라 두번 뽑았는데 고등어랑 샴 나옴. 가격대비 퀄도 괜찮아서 나중에 다른애들도 뽑아야지.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