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nder. @blackchessking.bsky.social · 20/11/2024...어이쿠. 실수로... 통로를 부숴먹었네요, 아까워라. (입맛 다시곤 뒷통수 긁적.) 000
blunder. @blackchessking.bsky.social · 16/11/2024...정작 남의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건 어려워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020
blunder. @blackchessking.bsky.social · 16/11/2024...주무시는 건 처음 보는군요. 설마 밤새 게임하신 건 아니시라 믿습니다. (서류 팔락...) 101
blunder. @blackchessking.bsky.social · 15/11/2024섭섭하게도... 야근이 끝나지 않는답니다. 심심하니 수수께끼 하나, 내드릴까요? 당신이 쓰는 것을 멈출 수 없고, 당신이 살아가며 이것이 끝에 다다르면 죽음을 맞이하며... 바늘들이 숫자로 정의하여 알려주는 무형의 개념. 이것이 무엇일지, 알아내시길. 310
blunder. @blackchessking.bsky.social · 13/11/2024저쪽이 크디 큰 사고가 있어 말이죠... 뭐, 새로운 '월드'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플레이어님들.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