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연말정산🥰
한 달에 하나씩 그리는 건 성공했네요!👍
2월 건망님의 한 달짜리 겨울특강 들은 이후 7월까지 계속 글레이징을 시도해봤었어요. 예쁘긴 했지만 뭔가 취향은 아니라서 8월부터는 원래의 채색방식 + 글레이징 채색방식을 일부 차용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패드로 완전히 정착하게 된 것도 이 무렵이에요(✿◡‿◡)
뭔가 열심히 그리긴 했는데 디테일과 깊이감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내년에는 이 부분을 보강해서 그려보려고요.
스터디를 만들어볼까 싶기도 하고요. 스터디 같이 하실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