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리온 @beside-eyad.bsky.social · 26/05/2026내가 거울을 보면서 늘 그렇듯 완벽하겠지 라는 말을 할 때 얼굴 얘길 했지. 자긴 내 말도 다 기억을 못 해?! 021
Reposted by 아스타리온이야드 @dbeyad.bsky.social · 24/08/2025난 내 반려가 백리스 스웨터를 입고 나랑 키스해주길 바란다!!!!!!!!!!!!!!!!!!!!!!!!!!!!!! 111
아스타리온 @beside-eyad.bsky.social · 03/06/2025[*여관에 놓인 작은 책 위로 달빛이 비칩니다. 책의 주인은... 아, 공교롭게도 자리에 없군요.*] 1125
Reposted by 아스타리온이야드 @dbeyad.bsky.social · 10/05/2025*수풀 속을 헤치고 인상을 쓰고 있는 아이가 야영지로 들어옵니다. 꼬리는 곤두서있고, 손톱을 세웠습니다. 말을 걸기만 해도 굉장히 적대적으로 나올 것 같군요. 당신을 보고 처음에는 조금 놀랐으나, 금방 으르렁거립니다.* 누구야? 여긴 어디고? @beside-eyad.bsky.social 1103
Reposted by 아스타리온이야드 @dbeyad.bsky.social · 08/05/2025널 기억해야 해. 넌 내가 영원히 사랑하고 기억할 아이니까. 잊히지 않아야 할 아이니까. (thx for @beside-eyad.bsky.social ❤️) 011
아스타리온 @beside-eyad.bsky.social · 06/05/2025𝟏 𝓓𝓐𝓨 𝓔𝓥𝓔𝓝𝓣. (*야영지에는 푸른 눈의 한 아이가 앉아있습니다. 폭신폭신하게 곱슬거리는 흰 머리카락과 뾰족한 귀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지만... 이상하군요. '그'라면 응당 보여야 할 특징 두 가지가 없습니다. 뾰족한 송곳니, 핏빛으로 새빨갛게 빛나는 눈 말이죠. 그러는 새 하이엘프의 아이는 인기척을 느끼고 책에서 시선을 떼어 당신을 바라봅니다.*) @dbeyad.bsky.social 1126
Reposted by 아스타리온이야드 @dbeyad.bsky.social · 26/04/2025나는 아직도 안취서엇. 내 승리다!!!!!!!!!!!!!!!!!!!!!!!!!!!!!!!!!!!!!!!!!!!!!!!!!!!!! 095
아스타리온 @beside-eyad.bsky.social · 01/04/2025(일이 끝나면 자주 들르던 바의 문을 여는 손길이 익숙하다. 이 손길이 익숙해진 건 칵테일이 맛있어서도, 값비싼 양주를 잔뜩 킵해두었기 때문도 아니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 바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할 때 보이는 얼굴 덕분이었다.) 오늘은 가벼운 게 당기네. 적당히 추천 좀 해줘. 110
Reposted by 아스타리온이야드 @dbeyad.bsky.social · 17/02/2025(...꼴이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화이트 드래곤은 악룡 그 자체인데, 누가 토벌하러 온다면? 그러나 온 몸을 감싸는 힘이 느껴집니다. 누구에게도 질 것 같지 않네요. 허나 안전장치는 해 두어야죠. 얼음 조각으로 글씨를 씁니다.) 이야드임. 02117
Reposted by 아스타리온이야드 @dbeyad.bsky.social · 14/02/2025내 반려는 날 보고 늘 이런 표정을 짓더라고. 서툴게나마 묘사해봤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을 첫 번째 모델로 삼다니, 나도 참... 실력이 끝도 없이 늘 것 같지 않나? 032
아스타리온 @beside-eyad.bsky.social · 13/02/2025본의 아니게 평화로운 야영지에 물의를 일으켰네. 이 바보가 이런 식으로 친구를 사귈 줄은 몰랐어. 친구 모집 대자보라도 써붙이고 다니는 줄 알고 말리려고 했더니 그보다 더... ...에헴. 뭐, 이야드가 잘못 알아들은 거니까 내 잘못은 아니지? 030
아스타리온 @beside-eyad.bsky.social · 13/02/2025(*반려가 밟혔을 때 가장 아파했던 곳이 어딘지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거길 밟고 명치를 때리면 힘껏 칠 수 있겠죠.*) 021
Reposted by 아스타리온아로크 @ar0k.bsky.social · 07/02/2025(*외박 나갔던 은빛 바알 스폰이 잠시 야영지에 돌아옵니다. 잠시라고 칭한 것은 또 나갈 기미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있거나 없거나 크게 외칩니다. 여기 혹시 둔탱이 화이트 드래곤 본 본 사람? 없다고 해야 해 귀찮을 일 만들고 싶지 않거든. 답이 있거나 없거나 자기 할 말을 한 다음 주변을 두리번 거리더니 게시판 있는 곳에다 떼어 갔던 엉성한 몽타주의 전단지에 적어 둔 게 있습니다. 그림에 대한 것은 아니고 10골드라니 애들 과자 사주기도 빡세다, 그거보다는 더 걸도록. 이라고 자기가 적었습니다. 붙여두고 다시 나갑니다.*)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