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에 근로기준을 반박하는 뉘앙스의 말을 보아서 과로로 노동자가 사망했던 당시 돌았던 글을 다시 가져옵니다.
적정 근로 시간을 넘겨야만 발생하는 수익은 사업자의 수익이 아닌 근로자의 목숨값이에요. 급여를 올리면 해결된다는 말에도 동의할 수 없네요, 높은 급여를 주면 과로에 만족할거란 발상은 현재 지급된 급여가 적정치 못하다는 명제에 더 가깝죠. 인용해온 글에 써있듯 변명의 본질은 욕심입니다.
근로자의 착취가 당연하고 어쩔 수 없다는 사상에 동의하는 분과는 블스에서 뿐만 아니라 어떤 선상에서도 같이 서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