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돔님에게는 날마다 와이프 일정과 소소한 것들로 보고 드렸는데 아침에 왠 책상샷이 하나 날아왔습니다. 위험한 건 아니니 걱정말라는 말과 함께요
묘하게 낯익은 직장 컴퓨터 마우스가 손에 안맞다고 가져간 집 마우스. 같은 것일 수도 있지만 거기에 첨 살 때 붙여두었던 스티커....
옆에서 찍은 모습인데 부연 설명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 보다 더 흥분되었던 것은 "네 와이프 사진보다 더 맛있게 생겼더라. 특히 눈웃음이 그 눈웃음으로 내거 빨게 할거야.."
그 어떤 것보다 찌르르 가슴이 울려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