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엄 @bbo.bsky.social · 08/10/2026오늘의 차 빈티드에서 산 홍옥 가이드에 써있는 것처럼 세 번 우려먹고 나니 딱 거기까지다 남편은 Thiele Tee랑 맛이 비슷하대서 다음에 보이면 드디어 사봐야지 싶어 000 0
헤엄 @bbo.bsky.social · 04/10/2026정원에서 딴 토마토로 토마토 스프 만들고 구워서 살만 발라낸 가지를 후무스랑 섞어서 스프 위에 올린 다음 구운 버터넛을 얹어 먹었다 110 1
헤엄 @bbo.bsky.social · 14/08/2026이 선크림 뭔데 진짜 아~~~~~~무것도 안바른 것 같은데 워터프루프에 비누로만 지워진다고 함 아무래도 효과가 좀 덜 하겠지? 싶은데 발림성이 넘사다 진짜 010 1
헤엄 @bbo.bsky.social · 10/06/2026또 만들었솨 이번엔 퀄 좀 더 나은 걸 사서 70퍼센트 정도 만족스러움 30퍼센트는 다이어리가 고무줄에러 좀 미끄러지고 펜 넣는게 생각보다 그닥 편하진 않은?! 그리고 안에 넣은 꾸밈용 그림들이 왔다리갔다리 움직이는 것이 쫌 별로....?! 020 2
헤엄 @bbo.bsky.social · 04/06/2026페이지수가 많은 건 알았지만 이정도 두께라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다 반박하는 글이라니 벌써 설렌다 000 0
헤엄 @bbo.bsky.social · 26/05/2026이거 얼마 전에 사봤는데 당 함량 별로 안 높고 캐슈넛버터가 70퍼센트 들어가서 엄청 꼬소하고 맛있음!! 말차맛도 꽤 나서 오나오에 라즈베리랑 살구랑 같이 올려 먹으면 색다르고 너무 맛있당 130 3
헤엄 @bbo.bsky.social · 25/05/2026어젯밤 자기 전에 서문만 조금 읽어볼까 했는데 반이나 읽고 두 시에 잤다. 한나 아렌트의 글을 읽을 엄두조차 낸 적이 없는데 읽어보고 싶어지는 글이다. 000 0
헤엄 @bbo.bsky.social · 08/05/2026저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삐뚤빼뚤한게 더 귀엽더라구요! 그 사시코 템플릿 자 같은게 있어요! 저는 이걸 사왔는데 굳이 싶으면서도 은근 유용할 것 같더라구요 100 1
헤엄 @bbo.bsky.social · 27/04/2026바르샤바는 마냥 볼 것 없고 할 것 없는 지루한 여행지로 기억에 남아있는데 조만간 또 한 번 가야겠다 생각이 드는 글이다. 1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