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682 followers 209 following 405 posts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의 칵테일 바. 아이스크림도 만들지만 아이스크림 가게는 아닙니다. 다양한 경험을 지향합니다. Open/PM 3:00 Close/PM 11:00 일요일만 쉽니다. 적당히 먹이고 집으로 보냅니다. linktr.ee/Barcolddawn

PostsRepliesMedia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2/10/2026
10월의 영업일을 알려 드립니다. - 월~목은 5시에 엽니다. - 금, 토는 3시에 엽니다. - 19~23일 매우 늦었지만 휴가를 다녀옵니다. - 26일 뜨끈한 것이 나옵니다. - 30일부터 할로윈 메뉴가 나옵니다. (스포일러 요청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10월의 영업일을 알려 드립니다. 
- 월~목은 5시에 엽니다.
- 금, 토는 3시에 엽니다.
- 19~23일 매우 늦었지만 휴가를 다녀옵니다.
- 26일 뜨끈한 것이 나옵니다.
- 30일부터 할로윈 메뉴가 나옵니다. (스포일러 요청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021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1/10/2026
노각 무침을 밥반찬으로 뿌수는 아침입니다.
05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1/10/2026
Do★Ra★Ji 여러분은 도라지를 좋아하십니까? 저는 사실 감기에 걸리면 도라지랑 배를 같이 먹는데요. 아직 좋아하는 배가 안 와서 도라지만 일단 겁나게 손질 했습니다.
03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2/09/2026
네그로니 위크입니다. 오미자 네그로니, 산더덕 아메리카노, 무화과 섬의 시간 등- 차가운 새벽의 오리지널 네그로니 트위스트를 즐겨보시고 네그로니 굿즈 뽑기도 (수제 뽑기판을 만들었습니다. 네) 즐겨보세요!
01619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4/09/2026
안녕하세요 올해도 유즈코쇼 김장을 했습니다 구 유즈코쇼는 있구요 햇유즈코쇼는 다음달에 봐요
06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9/2026
진에 얼 그레이 찻잎을 여러 번 감압했다 풀기를 반복해 인퓨즈하는 식으로, 탄닌의 떫음을 최소화하면서 얼 그레이의 향기만을 강하게 입힙니다.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향기를 입힌 우유, 크림을 저온살균한 다음, 젤라틴을 아슬아슬하게, 말캉말캉한 정도까지만 써서 굳힙니다.여기에 방금 만든 얼 그레이 진을 넣죠. 차갑게 냉장해 둡니다. 그리고 서브할 때 판나코타 위에 아까 만든 황귀비-자스민 콤포트를 듬뿍 올려 드립니다. 함께 떠서 입 안에 넣으면 아 이것이 대충 여름을 보내는 맛이구나 싶습니다.
03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9/2026
얼그레이의 향은 베르가못 오렌지 껍질의 향기에서 옵니다. 그리고 SNS에서 유명해졌던 레시피 중 하나로, '얼 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라는 것이 있었죠페어링의 핵심은 리날룰이라는 향기 분자에서 옵니다. 베르가못 오렌지 향기의 주된 구성 역시 리모넨, 리날릴 아세테이트, 그리고 리날룰입니다. 이 세 재료 모두가 같은 향기 분자를 축으로 가지고 다른 구성의 수식을 가지고 화려하게 뻗어나간 셈이니까 저는 구성만 잘 해보면 되겠다 싶습니다.
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9/2026
칼질에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보통 이럴 때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합니다.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이 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콤포트에는 재미를 하나 더 얹었습니다. 해조류에서 뽑아낸 성분을 소량 써서, 복숭아에서 스며나온 주스와 자스민의 향기가 남아있는 스며나온 당침액을 겔화시켜 젤리로 만들었어요. 질감이 남아있는 과육과는 결이 다른 입 안의 즐거움이 중간중간 섞이게끔요. 판나코타를 준비합니다. 얼 그레이의 향기를 잔뜩 집어넣은 판나코타입니다. 그런데 이제 잔뜩 넣은 것치고는 홍차의 쓴 맛이 과하지는 않은.
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9/2026
얼그레이 판나코타처럼 입에 밀도 있게 남는 있는 베이스 위에 얹을 때 이 특성이 잘 어울릴 거라 생각했습니다. 전에 자스민을 감압증류했듯 이번에도 선명한 꽃의 뉘앙스만 꺼내 담은 다음, 당침액으로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작은 다이스 모양으로 황귀비를 또박또박 썰어 담근 다음 감압했다 보통의 대기압으로 풀어주기를 반복했습니다.이렇게 해 주면 끓여서 콤포트를 만들 때라면 날아가 버릴 복숭아 자체의 향기 성분은 보존되고, 오히려 공기가 있던 자리에 자스민 증류액의 향기 성분이 스며들게 됩니다.
12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9/2026
황도는 카로티노이드를 훨씬 많이 쌓아두는 계열의 복숭아입니다. 이 카로티노이드는 효소가 작용하면 향 물질로 바뀌는 전구체인데요- 너무 복잡하니까 대충 이건 향긋하고 포텐이 좀 있다고 해두겠습니다. (다만 모든 황도가 "진한 향"으로 직결되는 건 아닙니다. 효소량은 품종마다 다르거든요.) 황귀비는 품종 자체의 특성이 있습니다. 질감과 산미요. 후숙이 진행될수록 다른 황도보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오히려 더 풍부해지고, 향도 함께 짙어지는 편입니다. 쫀득한 질감도 좋죠.
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9/2026
황귀비x자스민 콤포트와 얼 그레이 판나콧타 황귀비는 여름 끄트머리로 가면서 나오는 황도 중 하나입니다. 후숙이 되면 새콤달콤함이 강해지고 향이 입에 오래 남는, 말캉새콤한 복숭아입니다. 이것과 차, 자스민으로 이번엔 뭘 좀 저질러 봤습니다. 복숭아를 복숭아답게 느껴지게 하는 향기 성분은 당연하게도 감마-데카락톤이나 감마 운데카락톤 계열이지만, 리날룰도 있습니다. 꽃이나 라벤더, 시트러스에도 있는 분자인데 자스민에도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스민과 복숭아를 페어링하는 시도는 당연하게 오랫동안 이루어져 왔습니다
15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9/08/2026
복숭복숭의 계절이 거의 막바지로 가고 있어요 커피젤리/복숭아 판나콧타/호지차재팥판나콧타 있습니다
04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1/08/2026
사진으로 보시는 것보다 많은 무언가가 있습니다 아무튼 맛있습니다 www.barcolddawn.kr/todaystock
03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4/08/2026
05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2/08/2026
045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7/07/2026
전기계통 고장으로 오늘 가게 오픈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캐치테이블을 번호만 남겨 주시면 가게에 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송구합니다.
02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5/07/2026
오늘은 바앤스피릿쇼 마지막 날입니다. 👍 코엑스 D홀 703 주니퍼트리 아가베 진 부스에서 봬요. 그 다음은 전주에서.
02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3/07/2026
내일부터 사흘간 가게 대신 코엑스 바앤스피릿쇼 D703 주니퍼 트리 진 부스에 있습니다. - 맛있습니다 - 일반판매는 하지 않고 바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바앤스피릿쇼에서도 한정된 수랑 판매합니다
021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2/07/2026
대옥계 황도마도카 홍도 오도로끼 대월 후무사 스위트하트
0105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0/07/2026
수황 코이미라이 홍도 대월 대옥계
086
Reposted by 바, 차가운 새벽🏳️‍🌈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3/06/2026
길 잃은 반지가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멘션이나 메시지 주셔요
길 잃은 반지가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멘션이나 메시지 주셔요
0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1/07/2026
7월의 영업일을 알립니다. 23~25일은 가게가 열려있지 않습니다. (24-26일의 바앤스피릿쇼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바앤스피릿쇼 주니퍼트리 관련 게시물은 조만간 올려 드릴 예정입니다.
2026년 7월 가게의 영업일 달력이다. 
23〜26일은 바앤스피릿쇼 출장으로 인해 휴무한다. 일요일은 휴무한다. 월요일에서 목요일은 오후 5시에서 밤 11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3시에서 밤 11시까지 운영한다고 적혀 있다.
04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7/2026
호지차 판나콧타에 재팥 앙금을 올린 것 에 대해서 썼습니다. www.barcolddawn.kr/pannacotta-j...
074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0/07/2026
행인두부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 barcolddawn.kr/haengindubu 취하는 커피젤리 관련해도 글을 발행했습니다. barcolddawn.kr/coffeejelly
barcolddawn.kr
02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3/06/2026
길 잃은 반지가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멘션이나 메시지 주셔요
길 잃은 반지가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멘션이나 메시지 주셔요
0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6/06/2026
체리가 왔습니다. 처리는 씨앗크기가 대체로 비슷한 관계로, 과육의 양에서, 품종이 같은 체리라면 커-다란체리를 드시는 것이 이득일 때가 많습니다. 일단 한입했을 때의 만족감이 크고 - 알이 굵은 체리는 대체로 처음 수확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나무에서 수분, 양분, 빛을 잔뜩 받아 건강하게 자랐을 가능성이 높고, 당도가 더 높을 확률도 높지요 . 9R체리를 받습니다. 항공으로 어제 들어온 싱싱한 체리입니다. ’체리 한 그릇‘ 이 있는기간입니다. 체리 칵테일도요. - 핵과류 과일이 쏟아지는 계절의 시작입니다.
탐스러운 체리들체리가 왔습니다.
처리는 씨앗크기가 대체로 비슷한 관계로, 과육의 양에서, 품종이 같은 체리라면 커-다란체리를 드시는 것이 이득일 때가 많습니다.
일단 한입했을 때의 만족감이 크고 - 알이 굵은 체리는 대체로 처음 수확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나무에서 수분, 양분, 빛을 잔뜩 받아 건강하게 자랐을 가능성이 높고, 당도가 더 높을 확률도 높지요 .
체리산업에서 크기를 표시하는 R은 한줄에 체리가 몇개 들어가나 를 기준으로한 단위입니다. 8.5R부터 12R 까지를 주로 10.5인치 열에 얼마나 들어가는 지 봅니다. 8.5개 들어가면 제일큰 사이즈인겁니다.
9P체리를 받습니다. 항공으로 어제 들어온 싱싱한 체리입니다.
’체리 한 그릇‘ 이 있는기간입니다. 체리 칵테일도요.
- 핵과류 과일이 쏟아지는 계절의 시작입니다.
0203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4/05/2026
국제영화제 기간이 끝나고 여유있게 오실 수 있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가게가 붐비게 되는 기간은 각 자리를 세심히 돌아볼 여유가 없어지는 것이 마음 속에 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럼에도 늘 기대하고 찾아와주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영화제 땐 최대한으로 많은 것들을 미리 만들어 준비해두고 기다렸기도 합니다. 즐겨 주셨다면 기쁘겠고, 여유로운 시기에 찾아주시면 더 즐거우실 곳이오니 안 바쁜 시기에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바 차가운 새벽의 바텐더 올림.
010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2/05/2026
차고 향긋하고, 여러 과일들이 들어갔지만 한 데 어우러져 즐거운 맛인 편입니다. 원래는 늦여름에 내놓고 싶었던 맛인데, 미리 드셔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2/05/2026
기주는 피스코와 보드카입니다. 피스코는 포도 증류주이지만 숙성을 거의 하지 않거나 짧게만 하고 병입합니다. 과실에서 오는 에스테르 계열의 가볍고 화사한 향기 성분이 달아나지 않는 술이고, 같이 쓰는 이유는, 과일의 풍미를 더 선명하게 하는 용도입니다. 복숭아의 중심을 잡기 위해 복숭아의 향을 입힌 보드카를 조금 더 넣습니다.
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2/05/2026
포멜로는 자몽보다 쓴 맛은 적고, 시트러스로서 밝은 산미와 향기가 있으면서도 가벼운 풍미가 있는 과일입니다. 혹시 옮아올 지도 모르는 속껍질의 쓴 맛을 최소화하면서도 향과 산미를 더하는 용도로 과육만 따서 넣습니다. 그리고 가볍게 증류한 향긋한 물을 넣지요.
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2/05/2026
천반도에는 다소 새콤한 망고와 비슷한 느낌의 향기 성분이 많습니다. 당산 중에선 산미가 뚜렷한 편이었습니다. 익은 복숭아의 달고 크리미한 향이나, 꽃에 가까운 인상, 그리고 잘 익은 망고처럼 단 느낌의 향기는 양홍장에서 빌려옵니다. 이 복숭아는 단 맛도 강하고 신 맛도 적지 않습니다. 망고는 텍스처를 조금 더 밀도있게 만들기 위해, 그리고 두 복숭아의 향기를 잇는 가교로서 작동하게 하기 위해서 소량만 들어갑니다.
1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2/05/2026
포멜로와 복숭아 두 종류, 망고를 사용한 피스코 소르베를 만들었습니다. 작년 팔이 부러진 다음 많은 복숭아들이 도착했지만 바로 사용하지 못해서, 아쉽게 진공을 잡아 냉동실에 가둬버린 복숭아들이 제법 있습니다. 이 소르베는 매끄럽고 납작한 복숭아인 천반도와, 만생종 황도 복숭아인 양홍장, 그리고 잘 익은 망고와 포멜로 과육, 그리고 피스코로 만들어집니다.
16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8/04/2026
전주국제영화제 J레터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stibee.com/api/v1.0/ema...
stibee.com
🍜인생을 울리는 J레터, 4월 호!
03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7/02/2026
2/27의 영업 안내 * 굴이 있습니다 www.barcolddawn.kr/oyster * 술푸딩 : 라즈베리/딸기/캐러멜/크렘브륄레/메이플 * 소르베와 샤베트 재고 확인 www.barcolddawn.kr/todaystock
barcolddawn.kr
계절 별미 : 굴-술 페어링 (오늘 있습니다)
01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6/02/2026
더워져도 먹을 수 있는 굴이라지만 날이 좀 따스해지면 역시 안전하게 보관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굴 페어링 막차를 넉넉한 분량의 굴과 함께 준비합니다 이 턴 끝나면 다음 겨울까지 칵테일*굴 페어링 코스는 쉽니다. www.barcolddawn.kr/oyster
barcolddawn.kr
계절 별미 : 굴-술 페어링 (오늘은 있습니다)
05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5/02/2026
2월말-3월 영업달력입니다. • 이번 주 26/27/28 마지막 굴 • 출장, 수술로 3월중 오래 비워요. 후딱오세요. • 푸딩도 더 따숴지면 아무래도 없으니 얼른 오십시오 • 카라카라 오렌지가 왔습니다. 오렌지 주스 칵테일을 드실 수 있는 끝내주는 시기. • 토마토 유자 물김치를 담갔습니다. 별 일이 없다면 3월말 재입고 • 새 초보바백님들이 있어요. 아껴주세요.
061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8/02/2026
말해주세요🙇 선호를 듣는 거거든요. 넓게 다양하게 많이 알려 주세요. 싫어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을 말해주시면 좋고요(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수 있지만-좋아하는 것은 잘 알고 있으니까요) 후속 질문을 드리는 건- “님 주문 이상함 틀렸음” 인 게 아니니 편하게 답해주세요 그냥 알고 싶은 게 조금 더 있어서 여쭙는 것입니다 (뒤에서 제가 대문자 T라고 덧붙이래요 저는 주변인 말을 잘 듣습니다)교차하는 선호점을 잘 찾아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니 편하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맛있는 잔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진짜.
084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13/02/2026
2/14일 연휴를 앞둔 잔잔한 주말입니다. 초콜릿 칵테일을 드시러 오셔도 좋겠는데요.
05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5/02/2026
안녕하세요? 주니퍼 트리 진이 돌아왔습니다. 주니퍼 트리를 사용한 칵테일을 드셔 보실 수 있습니다. www.barcolddawn.kr/TheJuniperTr... 복귀 기념으로 드물게 *이벤트*라는 것을 합니다. 차가운새벽에 내방하시어, •주니퍼트리 칵테일을 드셔 보신 다음, •사진을 인스타에 @Barcolddawn 태그해서 포스팅해 주시면, •통관이 늦어지게 된 원인이지만 예쁜! 수제작 글라스를 받으실 수 있는. •차가운 새벽 단독 사심가득 이벤트입니다. -글라스 소진시 이벤트 종료. 민첩한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주니퍼 트리 진이 넉넉하게 재입고되었음을 알리는 사진이다. "보틀숍에서는 판매하지 않아요. 당분간은 바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만나시기 원하는 바에 이 링크를 전해주세요" 라고 적혀 있다. 주니퍼트리 진 복귀 기념으로 드물게 * 이벤트*라는 것을 합니다.
차가운새벽에 내방하시어,
• 주니퍼트리 진칵테일을 드셔 보신 다음,
•사진을 찍어서
@Barcolddawn 혹은@highfivelnb 태그해서 인스타에 포스팅해 주시면, (둘다면 더 좋아요) 
•통관이 조금 늦어지게 된 원인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포르피디오의 수제작 글라스 (샷잔 형태)를 받으실 수 있는.
• 순전히- 차가운 새벽 단독 사심가득 이벤트입니다.
-글라스 소진시 이벤트 종료, 민첩한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아름다운 형태의 선인장 그림 소다 블로운 글라스가 하부 조명을 받아 빛나는 중이다
023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04/02/2026
2월의 영업일을 알립니다. 3월에 오래 자리를 비울 예정이오니 후다닥 오세요🫡
05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30/01/2026
굴이 있었는데요
074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6/01/2026
오늘은 사람이 많지 않았어도 참 보람찬 날이예요. 보일러도 고쳐져 집이 따숩고 마음도 따수워 감사를 남깁니다. 다소 술을 마시는 안주로는 시답지않은 이야기일 수도 있는 향기와 감각과 사람이 동작하는 방식에 대한, 제가 관심갖는 이야기와 가설을 들어 주시고 함께 재미있어해 주시는 분들 덕에 매년을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012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6/01/2026
교체완료! 저는 이제 따뜻하게 잘 수 있고 출근도 했습니다. 왛하
08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6/01/2026
보일러 고장으로 인해 가게를 여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송구합니다. 기사님이 오실 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인데 오늘 안에 못 고치면 동파를 걱정해야 하겠더라구요… 뜯어보니 가게보다 오래되신 보일러셨습니다… 새로운 보일러로 교체해드리는 중입니다
052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3/01/2026
오늘은(토) 오랫동안 든든히 백업해주신 이 양반이 공식적으로 마지막으로 근무하는 날입니다 물론 퇴사 하고 나서도 자주자주 보겠지만 굿바이 인사를 하고 싶은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도록 해요!
080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2/01/2026
메밀을고루고루볶습니다- 타지 않게 무한히 메밀을 저으면서 볶아줍니다 금색이 돌기 시작하면 진공을 잡아 메밀차를 증류해 향기를 일차로 뽑아내고 그걸 잘게 바수어 다시 볶습니다. 고소한 갈색으로 변하면 또 한 번 바수어진 메밀을 볶은 것을 진하게 우려 향기를 뽑아냅니다. 둘을 잘 섞습니다. 고소하고 차분한 메밀의 향이 담긴 술을 준비해 두는 과정입니다.
051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1/01/2026
버터를 술에 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올해는 높지 않은 온도로 입힌 버터의 향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041
바, 차가운 새벽🏳️‍🌈 @barcolddawn.bsky.social · 21/01/2026
크렘 브륄레에 대한 이야기를 쪼까 늘려서 썼습니다. 와서 들으시는 이야기지만요... www.barcolddawn.kr/cremebrulee 맛있는 이야기니까...
크렘 브륄레의 크러스트를 잘 뿌셔뿌셔 한 사진이 찍혀 있다. 맛있겠다.
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