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bandobyul.bsky.social · 20h탠덤 비행 청소년 이야기를 폭주족과 연결하고, 이주민 청소년까지 등장시킨다. 경쾌한 청소년 드라마 같던 작품은 범죄조직의 손을 잡게 되는 상황을 그리면서 방향을 튼다. 인상적인 것은 등장하는 인물의 직군과 상황만이 아니라 쉴새 없이 몸을 움직이는 배우들의 역동이다. 그 속도와 리듬감이 선사하는 쾌감에 비해 이주민 문제나 가족의 불화, 청소년 범죄를 깊이 다루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재미있는 작품이고, 누가 보더라도 좋아할 작품이지만 풀지 않은 숙제를 남겨둔 느낌. #탠덤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7/10/2026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재즈와 가평, 자라섬을 연결하면서 대중음악 페스티벌의 역사를 쓰고 있다면, 페스티벌 더 서브는 서울 홍익대학교 앞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다. 인디 음악의 성지라고 신화화되었지만, 이제는 세계적인 관광지 가운데 하나가 되어 북적이는 홍익대학교 앞에서 페스티벌 더 서브는 지키고 싶은 역사와 지켜야 할 문화가 있다고 공연으로 말한다. vop.co.kr/A00001697045...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더서브 002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7/10/2026"윤민석은 운동권의 지향과 감각에 맞는 뜨거운 결의의 투쟁가를 주로 만들어왔고, 노동/반미/통일을 주제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헌법 제1조>는 제목처럼 헌법 제1조를 고스란히 가져왔을 뿐 아니라, 경쾌한 리듬을 사용하고, 짧게 만듦으로써 누구나 거부감 없이 듣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었다. 이 노래는 그동안 87년 6월 항쟁 이후에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헌법을 뒤늦게 주목하게 했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사실을 재확인시켰다." www.facebook.com/share/p/1Eqt... *금속노동자 #윤민석 #민중가요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7/10/2026남원 산내의 카페 토닥에서 발견한 나의 책. 책이 음악처럼 날아가기를. 예상 못한 꿈처럼 등장하기를. #음악열애 #눈치없는평론가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5/10/202645. Gregory Uhlmann <Pocket Snail> 46. Gregory Uhlmann <Lucia 47. 이성훈 <비가역: Part 2> 48. 이성훈 <비가역: Part 4> 49. 베일리홍 <Cosmic Circle> 50. 베일리홍 <Rabbithole> 51. Björn Meyer <Hiver> 52. Björn Meyer <Gravity> 53. Björn Meyer <On Hope> 54. Björn Meyer <Nesodden> 01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5/10/202634. 김산돌 <무제> 35. 김산돌 <삼위> 36. Father John Misty <The X-panded Universe> 37. 지소쿠리클럽 <바람> 38. Sofie Birch <Inyan> 39. Phoebe Bridgers <The Outside> 40. Phoebe Bridgers <Kill Me> 41. Phoebe Bridgers <Other Plans> 42. Phoebe Bridgers <As Above> 43. 브라이언 신 <기러기의 꿈> 44. 박다울 <비밀의 정원> 11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5/10/202623. 사기 <집> 24. 옷옷 <OO> 25. 웨이션브이, 삐에르 블랑쉐 <Phantom (Pierre Blanche Remix)> 26. 캣츠아이 <Hootie Frutti> 27. 애프터 도우 <Dive> 28. 베일리홍 <Cell Twist> 29. 범프투소울 <Do you like F ?> 30. 허클베리 핀 <멜랑콜리아> 31. 카코포니 <착각과 웃음> 32. 공민지 <Calling> 33. Phoebe Bridgers <Bobby>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5/10/202611. 베이루트 택시 <Lighthouse> 12. 더 발룬티어스 <That's my girl> 13. 더 발룬티어스 <Broken Wedding> 14. 내귀에도청장치 <유체이탈> 15. Mogwai <Underground> 16. 밍기뉴 <다음에 자라면 다음에 다 크면 알려준다 한 거 지금이야 말해줘> 17. 웬즈데이오프 <Lie (Live)> 18. 후맵네 <날씨 좋다> 19. 악단광칠 <그냥 좀비> 20. 추다혜차지스 <무녀도> 21. 장기하 <너나나나> 22. 희규 <억지사랑 고집이별>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5/10/20262026년 10월 첫 주 추천음악 1. 폴리아모리 <균사> 2. 폴리아모리 <도파민> 3. 폴리아모리 <고요한 비명과 발아> 4. 다브다 <Choo-Choo> 5. 다브다 <온> 6. 다브다 <Dear Hope> 7. 다브다 <Searching for Kevin> 8. 카디 <별길: 빛의 시대> 9. 베이루트 택시 <약속의 땅> 10. 베이루트 택시 <Fighter> soundok.music/bandobyul/13... #추천음악 #음악추천soundok.music사운독 Soundok — 종합 음악 플랫폼플레이리스트 공유·이전부터 공연 정보·셋리스트까지, 종합 음악 플랫폼 사운독 Soundok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5/10/2026매니 문 관객을 천천히 몰아붙여 결국 숨도 못 쉬게 하는 작품이다. 아동성폭력 가해 전과자와 아동성폭력 현행범과 아동성폭력 피해 가족과 아무 것도 모른 채 사랑을 갈망하는 인물까지 겨우 네 명의 배우만으로도 관객을 압박하기는 충분하다. 인간은 진심으로 반성하는가. 인간은 얼마나 스스로를 왜곡하는가. 인간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인간은 자신의 무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가. 우리는 누구를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는가. 마르지 않는 상처처럼 온통 붉은 무대는 무엇을 말하는가. #매니문 01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4/10/20262026년 10월에 볼 공연 -벚꽃동산 -2026 산울림 고전극장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리부트〉 -다브다 정규 2집 발매공연 -매니 문 -탠덤 -사이의 거리 La Distance -루만 ROOMAN -화성학 실습 Practice of Harmony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그녀의 2차원적 삶 2-Dimensional Life of Her -페스티벌 더 서브 -[2026 SPAF] 아시아 극작가 프로젝트 낭독공연 -세 번째 전쟁 The Third War -코끼리들이 웃는다 〈찰나의 찰나〉 -문이 닫혔을 때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4/10/2026아프로디테가 사랑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감동받았는데, 여성을 응원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과 몰려가 함께 보고 밤새 이야기하고 싶다. 01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4/10/20262026 산울림 고전극장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리부트〉 그리스 신화의 세 여신을 데려와 여성의 삶과 사랑과 욕망을 이야기 한다. 세 여신의 이야기만으로 모든 여성을 다 포괄할 수는 없겠지만, 제멋대로인 남신들의 세계에서 자신의 의지와 욕망으로 살아가려는 여신들의 진심을 보여주기는 충분하다. 정치적 올바름과, 사랑을 찬미하는 태도와, 권력에 대한 지향 가운데 어느 것도 폄하하거나 편들지 않아 무대 위의 배역들뿐 아니라 관객들까지 다른 입장과 태도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주는 작품. #헤라아프로디테아르테미스리부트 11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2/10/2026시대의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고 밀려가는 러시아 귀족의 퇴장을 벚꽃동산이라는 공간의 상실로 보여주던 쓸쓸한 인생 드라마 벚꽃동산. 문삼화가 연출한 벚꽃동산은 자본가계급의 등장과 충돌이라는 변화를 부각시키며 차이를 만들어낸다. 농노의 자식이었던 로빠힌이 결국 벚꽃동산을 사들이고 오래 쌓아둔 욕망을 터트리는 장면과 3막의 난장이 압권. 구시대의 유물 같은 흔적을 남겨두는 결말은 제각각 길을 떠나는 인물들이 맞이할, 이미 알고 있는 역사의 격변과 대비되며 문삼화표 벚꽃동산을 완성한다. 자유로운 존재 샤를로타도 마찬가지. #벚꽃동산 01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1/10/2026페미니즘 공부모임은 <다락방의 미친 여자>에서 다루는 책을 모조리 읽는 길고 긴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을 책은 그 유명한 <폭풍의 언덕>. 페미니즘 공부모임에서 함께 읽으면 이 책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다른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발견과 인식을 길어올릴까요? 흥미진진한 모임을 기대해봅니다.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온라인모임 -<폭풍의 언덕> #폭풍의언덕 #페미니즘 #다락방의미친여자 002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1/10/2026Lambchop [Punching the Clown] Lex Walton [Ultimate Love Forever] Phoebe Bridgers [Lost Weekend] +2026년 7월 추천음반 추가 시스템 서울 [SS-POP 3] Sofie Birch [Bivabippabualukka] +2025년 9월 추천음반 추가 시너 [Wavery] #추천음반 #음반추천 001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1/10/20262026년 9월 추천음반 도 트리오 [Vessel in Motion] 사공 [도피자] 씨피카 [Old Fantasy] 이루리 [The Waters] 칩포스트갱 [우리가 우리라고 부르는 것들] 태평시간 [러브 인 블랙] 폴리아모리 [균의 만연] +2026년 8월 추천음반 추가 웻투와이프 [깨끗하게(clean)] 킬카이져 [Killed in Carnage] 퓨처언빌딩 [Futures] 101
별이 @bandobyul.bsky.social · 01/10/2026국립극단 [안트로폴리스Ⅲ] 오이디푸스 오이디푸스의 운명, 그 비극성과 도저한 인간형을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려 했지만, 장난스러운 말투와 아무 것도 없는 무대는 새롭다기보다는 가볍게 다가왔다. 상상력의 빈곤이랄까. 내내 정식 공연이 아니라 워크숍 같은 공연. #오이디푸스 #국립극단 000
Reposted by 별이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30/09/2026아이돌을 꿈꾸는 아동·청소년 연습생들이 과도한 체중 감량과 장시간 연습으로 건강을 해치고, 학교생활과 사생활까지 포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부 연습생은 성희롱과 성적 대상화, 얼차려 등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hani.co.kr감량 압박에 밥∙물 끊고 성희롱까지…아이돌 연습생 인권 ‘사각지대’아이돌을 꿈꾸는 아동·청소년 연습생들이 과도한 체중 감량과 장시간 연습으로 건강을 해치고, 학교생활과 사생활까지 포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부 연습생은 성희롱과 성적 대상화, 얼차려 등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0818
별이 @bandobyul.bsky.social · 30/09/2026아르코 예술극장, 대학로 예술극장, 쿼드에서는 공연 시작 전 안내 방송을 할 때 항상 "공연을 시작합니다"라고 한다. "공연이 시작됩니다"라고 피동형으로 말하지 않는 공연장의 공연은 왠지 좀 더 근사하게 느껴진다.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30/09/2026*영화 104. 누마카게 시립 수영장 105. 에바 캐시디의 초상 106. 애쉬 107. 우리는 펑크를 원해! ☆ 108. 나의 친애하는 후세인 ★☆ 109. 프론트맨 110. 차가운 숨 111. 무브 포워드 112. 오디세이 113. 더 체어 ☆ *시리즈 6. 네 멋대로 해라 ★★ 001
별이 @bandobyul.bsky.social · 30/09/2026*연극 82. 노인박멸 ☆ 83. 옹옹옹 84. 타인의 삶 ★★ 85.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 대상 수상작] 역행기 ★ 86. 늙지 않는 마음 87. 고쳐서 나가는 곳 ★ 88. 알테르 에고 89. 갱更 90. 외경 ☆ 91. 독갑이댁 수레노래 92. 지단 왕자의 복수 93. 잽, 잽-투! 94. 크립스 ★ 95. 스미레 미용실 ★ 96. 옥상 밭 고추는 왜 97. [안트로폴리스Ⅲ] 오이디푸스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30/09/20262026년 9월에 읽은 몇 가지 *책 81. 「팔레스타인 100년 전쟁」, 라시드 할리드/유강은, 열린책들 ☆ 82. 「사건은 왜 항상 금요일 밤에 일어나는가」, 남은주, 창비 ★ 83. 「2024 창작희곡 공모 선정작」, 김주희&배해률&윤지영, 걷는사람 84. 「프랑켄슈타인」, 메리 W. 셸리/오숙은, 열린책들 85. 「미학적 무의식」, 자크 랑시에르/양창렬, 현실문화 86. 「완벽한 피해자」, 모함메드 엘쿠르드/박종주, 마티 ★★☆ 87. 「성, 인종, 그리고 계급」, 셀마 제임스/서창현, 갈무리 ☆ 11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9/09/2026다세대 주택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누구도 전적으로 믿을 수 없는 현실의 무거움과 어려움을 정직하게 드러내는 작품의 가치를 존중하지만, 현실이 그렇다는 건 이미 알고 있으니 연극에서까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고 싶진 않다. 현실을 보여주는 것보다 어렵고 중요한 일은 그 안에서 희망을 찾아내는 일이 아닐까. #옥상밭고추는왜 032
Reposted by 별이🗞️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8/09/2026"가자지구에 잔해 6천100만t…시신 1만구 깔려"n.news.naver.com"가자지구에 잔해 6천100만t…시신 1만구 깔려"잔해 제거에 7∼10년…이스라엘, 장비 반입 제한도 원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전쟁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에서 잔해 제거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으나 그 규모가 엄청나고 장비도 부족해 난관을 겪고 있다고 영국 01249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8/09/2026물론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집이나, 소매치기와 착한 청춘의 로맨스 같은 설정 역시 요즘 한국 드라마 같은 판타지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등장인물을 두루 살피는 드라마, 가난한 사람들과 착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드라마는 귀하다. 배우들이 비싸고 멋진 옷 대신 후줄그레한 차림으로 등장하는데, 거의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빼어나다는 것과 요즘 드라마처럼 천편일률적인 쓸쓸한 분위기의 노래 대신 연주곡을 들려주는 방식도 큰 장점이다. 특히 배우 김옥빈을 다시 보게 한 드라마인데, 앞으로 남은 30여편은 어떻게 흘러갈지.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8/09/20262014년 JTBC에서 방송했던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뒤늦게 보고 있다. 얼마 전 <네 멋대로 해라>를 이제야 보고 감동받았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은 이들이 추천했던 드라마인데,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았지만 개중 두 번째 순위(부동의 1위는 <서울의 달>)에 오르겠다 싶을 정도로 속 깊고 감동적인 장면이 많다. #유나의거리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8/09/2026미학예술 공부모임은 당분간 자크 랑시에르의 대표작을 계속 읽을 예정입니다. 10월에는 <해방된 관객>을 읽을 텐데요. 이번 기회에 랑시에르의 대표작을 섭렵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관심 있는 분은 댓글이나 DM 주세요. 회비 없이, 숙제 없이 책만 읽고 오시면 됩니다. 오세요!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6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회의실 -<해방된 관객> #해방된관객 #자크랑시에르 #독서모임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8/09/202631. Lex Walton <Hipster Runoff> 32. Lex Walton <Yr Op-Ed Won't Get You Into Heaven Anymore> 33. 소연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8/09/202619. 노바시아 <UWEU> 20. 주영 <Twist> 21. 이동현 <너를 그린 밤에> 22. 한로로 <1111> 23. 릴리 잇 머신 <ART EFFECT Prologue : 천사를 위한 응급처치 책 (2022-2024)> 24. 지민도로시 <Darkest Freedom> 25. 에이틴 에이프릴 <villain> 26. 이루리 <거대한 바다의 노래> 27. 이루리 <Digital Killer> 28. 이루리 <Please 88> 29. 카디 <BFF> 30. 폴리아모리 <포자와 삼켜질 세상>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8/09/20268. Lambchop <Andrew Jackson Asshat> 9. Lambchop <Afterburner> 10. Lambchop <Cigar> 11. Lambchop <To Do> 12. Lambchop <No Chicago> 13. 김필선 <벙커의 밤 (웹툰 벙커의 낮 OST X 김필선)> 14. 지바노프 <그냥 잠깐> 15. 지바노프 <내가 아니면> 16. 선우정아 <네가 있잖아> 17. 파란노을 <고집 (To Home)> 18. 노바시아 <EVER GREEN>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8/09/20262026년 9월 넷째주 추천음악 1. 도 트리오 <Ida Lupino> 2. 도 트리오 <Love Me or Leave Me> 3. 도 트리오 <My Funny Valentine> 4. Lambchop <Just West of Nicollet> 5. Lambchop <A Doctor in the House> 6. Lambchop <Weakenend> 7. Lambchop <White People> soundok.music/bandobyul/13... #추천음악 #음악추천soundok.music사운독 Soundok — 종합 음악 플랫폼플레이리스트 공유·이전부터 공연 정보·셋리스트까지, 종합 음악 플랫폼 사운독 Soundok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7/09/2026가게나 관광지 소개할 때 '숨어있는'이라는 표현 좀 쓰지 마라. 네 눈에 안 보이는 낯선 곳이라고 숨어 있다고 표현해도 되는 게 아니다. 각자 자신의 상황과 위치에 따라 제각각 존재할 뿐이다. 그걸 무시하고 숨어있다고 말하는 건 무례하고 무지한 거다. 특히 장사하는 가게라면 아무도 숨을 생각 없다. 그런 식으로 억지 서사, 죽은 은유 같은 스토리 만들지 마라. 게으르다. 010
Reposted by 별이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4/09/2026올해 상반기에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등학생이 12명으로 지난해의 두배에 달했습니다. 올해 사망자는 모두 5·6학년이었습니다.hani.co.kr[단독] 상반기에만 12명, 지난해 2배…아이들은 왜 세상을 등졌나올해 상반기에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등학생이 12명으로 지난해의 두배에 달했다. 초등학생 연령대 수면장애 진료 환자도 3년 새 두배 넘게 늘어 아이들의 정서적 불안정을 조기에 파악하고 위기 상황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개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고 01627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4/09/2026“데뷔 음반에서도 그러했지만 태평시간의 음악은 두 가지 지점에서 매혹적이다. 사운드는 시끄럽고 보컬은 달콤하다. 태평시간의 경우에는 여느 록 밴드처럼 샤우팅을 앞세우지는 않는 편이어서 연주와 사운드에 무게가 실린 것처럼 보이지만 대체로 조용히 읊조리듯 부르거나 소리를 높이지 않는 노래는 시끄럽고 공간감이 충만한 연주와 대비되는 팝의 질감을 부여하며 태평시간의 음악을 완성한다.” vop.co.kr/A00001696843...vop.co.kr[서정민갑의 수요뮤직] 밴드 태평시간의 개성과 가치, [러브 인 블랙]시끄러운 사운드와 달콤한 보컬의 조응… 부산 록의 계보 위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낸 태평시간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29. 웨이킹 선즈 <underwater>30. 에픽하이 <EPIKISM (feat. Crush)> 31. 머쉬베놈 <내리고 (feat. JUSTHIS)> 32. 앰비드잭 <개난사> 33. 재림 <JunbimuL> 34. 유수림 <무허가 (無虛歌)> 35. 시인을 위하여 <느린박자> 36. 강지원 <그림 (yearning)> 37. 놀이도감 <우기> 38. 레인보우99 <지도로 80번길> 39. 박선주 <흩어지는>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18. 레인보우99 <결국엔 사라질 모두> 19. 레이어드 인터디시플러너리 웍스 <이방인> 20. 운율, 선 진 앤 더 러브 신디게이트 <The End> 21. 임수원 <Crispy Toast (Feat. Soojung Lee, Larnell Lewis & Max Luthert)> 22. 송소희 <NANSEN> 23. 백예린 <Seeking happy in the crowd> 24. 악뮤 <후라이의 꿈> 25. 쏘노로스 <Synchro> 26. 강지원 <Django> 27. 정아로 <Don't Mind> 28. 웨이킹 선즈 <PWV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8. 칩포스트갱 <The entrance to the ground that you the SCUMBAG were even embraced> 9. 칩포스트갱 <Vomit Waterfall Sprinkle Express Flower Intestine> 10. 칩포스트갱 <예초기> 11. 칩포스트갱 <INAZUMA> 12. 칩포스트갱 <Long Summer> 13. 웻투와이프 <첨벙> 14. 기쿠하시 <푸른섬광> 15. 브라이언 신 <Supernova> 16. 브라이언 신 <CEERS 1022> 17. 브라이언 신<Singularity>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2026년 9월 셋째주 추천음악 1. 킬카이져 <Perishable Gears> 2. 킬카이져 <Partisan> 3. 킬카이져 <Mortal Messiah> 4. 킬카이져 <Future in Ash> 5. 태평시간 <러브 인 블랙> 6. 태평시간 <팬시> 7. 태평시간 <고당도 사랑> +이어서~ soundok.music/bandobyul/13... #추천음악 #음악추천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부천의 독립서점 빛나는 친구들에서 진행하는 음악모임이 시즌 3으로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1990년대의 음악을 듣고 이야기 할 거에요. 서태지와 아이들, 신해철과 넥스트, 김광석, 정태춘&박은옥, 이상은, 장필순의 음악을 더 깊고 넓게 듣고 싶은 분 누구든 오세요. *신청 forms.gle/4VUED3dEU7Hf...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14장 파괴의 천사 조지 엘리엇 -에밀리 디킨슨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 ? -6부 고통의 힘: 19세기 여성의 시 15장 체념의 미학 16장 흰옷을 입은 여자: 에밀리 디킨슨의 진주 실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이후 읽을 책들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 ? -8장 반대로 보기: 에밀리 브론테의 지옥의 바이블 -샬롯 브론테 <셜리>, <제인에어>, <빌레뜨> -4부 샬럿 브론테의 유령 같은 자아 9장 비밀스러운 마음의 상처: 『교수』의 학생 -10장 자아와 영혼의 대화: 평범한 제인의 여정 -11장 굶주림의 기원, 『셜리』를 따라 -12장 루시 스노의 파묻힌 삶 -조지 엘리엇 <미들 마치> 5부 조지 엘리엇의 소설에 나타난 감금과 의식 -13장 상실감이 빚은 예민함: 조지 엘리엇의 숨겨진 비전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21/09/2026페미니즘 공부모임은 계속 <다락방의 미친 여자>를 읽으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을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읽어야 할 작품이 참 많아요. 대략 이와 같은 순서로 함께 읽고 공부할 예정인데요. 함께 하실 분 계시면 오세요. 아무리 많아 보여도 함께 읽으면 금방이에요.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온라인모임 -<다락방의 미친 여자> 7장 공포의 쌍둥이: 메리 셸리의 괴물 이브 #다락방의미친여자 #페미니즘 1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17/09/2026당장 벌어진 논쟁에선 음악에 담긴 정치적 메시지를 지지하는 의견과 지지하지 않는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며 개인 취향의 문제로 논쟁이 환원됐다. 서정민갑 의견가는 “개인 취향이란 말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취향을 성찰하는 평가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사람이 표백된 진공 상태에서 살아갈 순 없듯 보기 싫은 것, 듣기 싫은 것이 있더라도 때론 수용해야 하고,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민주주의 사회”라고 전한다 www.snujn.com/news/article...snujn.com‘개인 취향’이 들려주지 못하는 것 - 서울대저널“샤키라의 엉덩이는 여전히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평가 속에서, 거짓말 탐지기 업체들이 영업 손실을 %NX$H₩…”**가수 샤키라의 노래 제목 〈Hips Don’ 000
별이 @bandobyul.bsky.social · 16/09/2026919 기후정의행진 주제곡 공개! 예람의 <뜨거운 날> 함께 부르며 행진해요! "🎵 뜨거운 여름날 길 위의 사람들, 오늘을 견디는 건 이 세상의 모든 것 ... 사랑을 원해 평화를 더 원하는 세상, 불타지 않는 세상을 더 원하는 우리 ... 뜨거운 여름날 길 위의 사람들,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네" 작곡・작사・노래 : 예람 사진 : 지난 기후정의행진 조직위, 기록 활동가들 영상 : 서인 풀영상 보기 : youtu.be/7G3TO5kPZ24 #기후정의행진 #예람 #뜨거운날youtu.be2026 919기후정의행진 주제곡🎵 '뜨거운 날 - 예람'YouTube video by 919기후정의행진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