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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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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baegyeleul 맞습니다 1) 미친 멘베러 2) 명예 멘델스존 엄마 3) 군래컴퍼니 만든 놈 4) 당완카포 만든 놈

PostsRepliesMedia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3h
리봉님생신축하드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12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3h
ㄹㅈㄷ 시험끝나자마자 미연시작업의욕사라짐
04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21h
아 빠따따스 브라따스 먹고싶다
05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21h
목따가우면 진짜 순식간에 편도확부어서 열치솟으니까 진짜조심하셔야함 목에 스카프나 손수건이라도 두르세요 평소 비염인이면 콧물까진 ㄱㅊ은데 목부으면 진짜끝나더라고요
10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21h
저도 감기몸살이라갖고 바로 약 세게 처방해주는 병원 갔더니 그래도 1주일 버틸만하더라고요 최대한 빨리병원가셔야됨
10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4/10/2026
미연시 그런 거 작업 지금 사치야.
03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4/10/2026
내일까지 시험이라서 지금 거지처럼 지내고 있음...
14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3/10/2026
근데 하루 통으로 투자하면 6만자 정도는 써지지 않나? AI 100페이지가 뭐가 자랑임?
13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3/10/2026
결국 "내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다." 와 "내 아이디어로 괜찮게 쓴 글을 보고 싶다" 는 전혀 다른 욕망이라 생각함 나는 후자도 있지만 전자에 더 가까운 사람이라서 AI 글쓰기나 AI 윤문을 즐겨 사용하진 않음
02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3/10/2026
좋은 인풋 없이 좋은 아웃풋 내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AI는 무난한 인풋이고 내가 출력할 수 있는 건 내게 입력된 것이 최대치라고 생각해요 무난한 걸 입력하면 아무리 잘해도 무난하고, 아니라면 오히려 무난 이하가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필력이 맘에 안 들면 1) 받아들이고 만족하기 랑 2) 노력하기 사실 두가지밖에 없다 생각해요 뭐 반드시 거창한 노력일 필요도 없고요
02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3/10/2026
그것과는 별개의 논점이지만... AI로 필력을 향상시키는 건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반드시 고전문학을 읽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흐름을 어디서 끊어야 한다 이런 감정은 어떤 방식으로 묘사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을 ai는 덜어내 버려서 정말 내가 아이디어가 있고, 그걸 글로 봐야겠다 하는 수준에서는 사용해도 되지만 ai가 다듬은 글이랑 원래 내 글 비교하면서 내 필력이 늘었다고 생각하면 그건 착각일 거고, 그럴 바에는 진짜 베스트셀러 몇권 집어서 문체나 표현, 연출을 비교해보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드네요
12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2/10/2026
에투아르가 중견작가고 펠릭스가 편집자인 거 보고싶다 에투아르 여주가 남주 떠나는 엔딩 썼는데 펠릭스 그거 보고 아... 하고 미묘하게 상처받아서 며칠 우울해짐 에투아르 그거 보고 하습 엔딩바꿀까? 하다가 '응아니야~ 여주는 떠날꺼야~' 하면서 안 바꾸고 내는데 펠릭스가 우울했던 게 못내 마음에 걸리긴 함 그 사이에 결혼하고 결혼한 뒤에 그 소설이 적당히 인기얻어서 영화화하는데 그때 이제 영화화하는 조건으로 '엔딩에서 여주가 떠날 때 남주가 자기가 기차표 사서 같이 오르는 걸로 ㄱㄱ해주십쇼' 하고 조건걺
03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2/10/2026
시스님 저도 절판이라서 반려당했는데... 상호대차로 생포서간집 받아본거거든요? 상호대차가능한데 있는지 확인 ㄱㄱ...
16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1/10/2026
한 일에 비해서 업보가 좀 크긴한데 리스트가 셀프로 친구 털기춤 춘 부분도 많다고 생각함
04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1/10/2026
보로딘이랑 리스트 대화 진짜 대문자 E랑 사회성 좋은 I 갖다놓고 I가 기빨리는 느낌이었는데
05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그나이에가능이면안돼요
13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아무래도 20세기 이전 사람들은 대부분 나무를 잘 탔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딴 소리)
04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소꿉친구가 기록한 바에 따르면 음악 공부하다가도 정원으로 내려가서 울타리 뛰어넘고 노래부르면서 다람쥐처럼 나무를 기어올라갔다고 하네요
14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아니 멘디 나무타는 거 다람쥐에 비유한 기록 있는 거 왜 지금에서야 알았지
075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두분 다 섭남재질이긴 하시죠 리봉님의 무한한 지지, 결과물로 보답하겠습니다
04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아니진짜귀여운데 이걸못보여주네
05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솔직히 리스트로 미연시 만들기 이거 너무 난해하다
07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신데렐라 막곡 (에서 두번째) 제목 <동화의 끝> (End of the fairytale) 인 거 언제 안좋아짐?
04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10/10/2026
이방인멘베개웃기네요ㅋㅋㅋㅋ
05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9/10/2026
사실 내가 원래 하고 있던 생각은 같이 남유럽 구경하러 가도 선글라스 껴야 하는 베를이랑 그냥 맨눈으로 돌아다니는 멘디 / 집 조명 고르는데 너무 밝다고 짜증내는 베를이랑 그럼 집을 동굴처럼 만들 거냐고 짜증내는 멘디였는데
06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9/10/2026
진짜 개쓸데없는생각 멘델스존 가족은 다 갈안이잖아 갈안이면 멜라닌 색소 이슈로 서양의 어두운 등보다 밝고 가벼운 조명과 백색등을 많이 쓰는데 멘가 집에 "밝고 가구 적고 Airy한 분위기" 라는 소리가 나온단 말임 물론 100%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니다만 (재현이니까) 멘델스존하우스도 채광 좋고 밝은 파스텔톤에 흰 쉬폰 커튼을 써서 집안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단 말이지 진짜 파란 눈보다 갈색 눈이라서 그런 밝고 빛 많이 들어오는 색감을 선호했던 거 아닐까. 이하 쓸데없는 생각이었습니다
08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8/10/2026
개가치피곤하네진짜
01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8/10/2026
멘베
06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7/10/2026
싸우지말고키스해
05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6/10/2026
ㅎㅅㅅ 영화라고 하니까 생상이랑 포레랑 비밀글 보기
07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6/10/2026
프콥림슼
16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6/10/2026
요즘 미연시작업 너무 오래했더니 시마노프스카랑 베를리오즈랑 가족이 알고지낸 오랜 지인이었던 것 같음...
08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6/10/2026
근데 편지보면 밥먹자고 불러내는 게 꽤 많더라고요
06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6/10/2026
막 써놓았던 장면들이 한꺼번에 존나아름답게 연결되어서 도파민미침...
07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6/10/2026
생포서간집 포레가 자기 아픈 거 다 나았다면서 생상한테 "저 이제 암거나 먹어도 됨!!!!" 하고 대문자로 보낸 거 보고 웃음... 생상 쪽은 좀더 시니컬하고 포레쪽이 초반에 물음표느낌표 남발이라서 귀여움
08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님들아 지인 중에서 주접 잘하고 미연시 구력 좀 되는 분 아시는 분... 주접 커미션 구해요
03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구조가 좋다." "거친 거 싫고 매끄러운 게 좋다." "상상을 많이 한다." "굳이 혁신할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내면으로 침잠하기보다는 좋은 게 좋은 거지 뭐..." 이런 기조로 눌렀더니 저렇게 됐어요...
01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내귀에 좋으면된다" "즐거우면 장땡"
05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저는 모차에 르누아르 나오네요...딱히 예술관이 없어서 그런듯
14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멘베
05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그냥 "짱 사랑해~ 너무 너무 보고 싶어~~~ 뽀뽀 백만 번~" 정도의 어감이긴 해요 근데 "우리 사이에서는 빠질 수 없다" 라는 멘트가 너무 좀 그렇긴 해
04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심란하다
03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약간 처음에는 아직많이어린 연하랑 마망이다가 나중엔 성가신여친이랑 안정형남친되는기분이었어요
04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03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포생 이거같음 아짜증나
04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번역 "예법상 따져보면 부적절하겠지만 우리 사이에서는 당연한 찐한 키스 두 번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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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관내열람이라서 대충만 읽어봤는데 1. 포레 꽤 뇌에 힘풀고 편지쓰는구나 2. 자꾸 밥먹자고 불러내는 생상 3. ? 이게지금무슨발언이야... 4. 너무친한데;
041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생상이 포레 며느리한테 보석 보내줬다고?
02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And two big kisses which etiquette does not call for but which between us two are indispensable." ?
120
계를 @baegyeleulprivate.bsky.social · 05/10/2026
생상이 자기 망원경 가운데 하나는 포레 아들램들한테 하나선물했다고함 "Handsome Gabriel, one despairs When one always lives in hope!" 이게 무슨 시지... 설마생상자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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