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맞는걸까...??
블스를 통해.. 색다른경험을 하면서~
정말 좋은사람들을 만나기도 했지만..
또 말도 안되는 더럽고 추접한 사기꾼도..
사진도용하는 거지같은 놈도 봤지만..
시간이 지나 생각이 드는건..
초 창 기...
블스에 대해 적응하지도 못한
나에게 진심어리게 다가와준
한 사람이 생각난다...
이기적인 호기심과 욕심으로
그 사람에게 거짓말과 상처를 주었지만;;
우연히 그의 피드를 보게되었다...
역시 너무 멋있게 잘 지내고 있었고..
인사를 건내고 싶었지만..
그럴 용기와 자신이 없다... 미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