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걸 3가지 루트로 해석해보앗습니다.
1초기 천지해때 머뭇거리다가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그녀가 살인을 저지르는걸 지켜볼수박에없음 자괴감들음
2 죔 천지해때 머뭇거리다가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그녀가 살인을 저지르는 걸 막음 온갓 매도를다당함 그럼에도 막고싶어함
3 오 좀 찬 천지해 때 머뭇거리다가 결국 알겟다고함 대신 그 행동의 중요성 자체를 똑똑히 생각하게 만들듯한 말은 번지르르하게 하며 결국 실을 왕창 끊어내서 뭔가의 사건을 저지르면서도 식은땀줄줄흐르며 자괴감들음 까지 상상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