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가 재밋고 즐거운 시간 . 일할 땐 모범적인 직장인 . 평소엔 다정다감 . 섹스할 땐 심장터질 듯 . 부드럽고 깊숙한 미지의 세계까지 느끼고 싶은 분 . 공허함, 허전함을 채우고 싶은 분 . 부담없이 편하게 일상대화, 고민상담 환영 . 무조건 목적 하지 않아요 . 182 / 70 / 3N . 서울, 강원영서 . 라인, 텔레 : ggreen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