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954 followers 418 following 711 posts

지구별 퀴어 논바 영장류 • unlearn & decolonize 📍UK

PostsRepliesMedia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3/08/2026
europeans talk about how poor they are and then immediately bring up their summer vacation plans lol
05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4/06/2026
지들이 무지성이라고 힐난하는 대상은 여전히 팔십년대 멸공 사상에 갇혀 있는 노인 세대 밖에 해당되지 않는데 사실 그런 노인네들은 서울에도 많고 오히려 더 많은 재산을 쥐고 특권층으로 독식하고 있는데 강남3구가 꼴보수짓하는 건 당연하고 지방만 욕하는 건 그냥 서울공화국적인 우월 감정 아닌지… 경상도에도 수십년 째 열심히 유의미한 표를 던지고 그 시절 최루탄 마셔가며 민주화 학생 운동 했던 중년들이 있고 여성주의자 퀴어들이 있고 진보 정치를 원하고 행동하는 청년들이 많긔 (우리 엄마가 대학생 때 부산에서 6월 민주항쟁 참여하심)
073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4/06/2026
십대 때 전국 각지에서 온 학생들이 다니는 기숙사 학교 두 곳 다니면서 다양하게 어울려 보니 남자들은 확실히 서울 애들이 음침하고 일베 같은 새끼들이 많았고 오히려 경상도 출신 중에 진보적이고 잘 통해서 가까이 지낸 애들이 있었어서 내 세대 정치 성향은 지역 정서 보다는 사회적 경제적 계급에 기인한다는 걸 느꼈는데… 성인 되고 서울 민주당 지지자들이 경상도 싸잡아서 미개한 취급 하는 거 실제로 보면서 좀 놀랐음;;;
11612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4/06/2026
이제는 꼴보수 운운할 때 대구 경북 들먹이지 말고 그냥 서울이 서울했다고 하는 걸로…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경상도는 박정희 시절부터 수혜를 입거나 세뇌된 노인 세대가 주구장창 국힘을 뽑아대는 거라 곧 세대 교체가 일어날 수 밖에 없고, 지방 소멸 때문에 일자리든 대학이든 다양한 이유로 정보력과 자본력을 가진 노동 인구가 어마어마하게 빠져나간 후에도 저런 결과가 나오는 건데 ㅋㅋ 서울 수도권에서 온갖 문화적 기회적 인프라 몰빵해서 다 갖고 가서 힙한 척 하면서 청년 우경화가 그 어떤 지방보다 제일 심각한 게 가장 큰 문제지 ㅇㅅㅇ
13857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4/06/2026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녹색당 창당 13년 만에 첫 기초의원···허승규, 3수 끝에 안동시의원 당선 [6·3 지방선거]
녹색당이 창당 13년 만에 처음으로 기초의원을 배출했다. ‘보수 텃밭’ 경북 안동시 마선거구에서 3수 끝에 당선된 허승규 시의원(37)이 주인공이다. 6·3 지방선거에서 허 시의원은 5명이 출마한 안동시 마선거구(2인 선출)에서 36.86%를 득표하며 1위로 당선됐다. 2012년 창당 이후 총선·지방선거에서 녹색당 소속으로 당선된 사례는 없었다. 무소...
066128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7/04/2026
after hundreds of visits i finally realized there was a room for me here the whole time
five pine trees forming a round space on the grass
08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7/04/2026
when will the basic normies finally grasp that a lot of people abuse hard drugs and go down other self destructive paths as valid alternatives to actual suicide aka the immediate and irreversible death
05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7/04/2026
파트너한테 ㅋㅋㅋ 체조 배워서 기본기 다진 후에 레슬러로 데뷔하고 싶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 침묵… 하더니… 그러다 죽을 것 같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망 각 ㅋㅋㅋㅋㅋㅋ
011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7/03/2026
지옥철 출퇴근 안 할 때는 널널한 지하철에 앉아서 다양한 생김새와 옷차림의 사람들을 힐끔 힐끔 구경하는 거 나름 재밌어
08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1/03/2026
“Hilariously, Harris sent an email to Page Six afterward, clarifying his insult: “It was late, and I had a few too many martinis, so I misspoke when I said, Goebbels… I should’ve said, Friedrich Flick.”” GAGGING
051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1/03/2026
어느 아랍 여성 학자가 “중동”이란 단어 자체가 영국이 만든 서방 중심적 표현이란 걸 본 적이 있어서, 탈식민지와 반제국주의를 지향하는 의의로 해당 단어를 “서아시아“로 정정합니다
084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1/03/2026
서아시아 국가의 근현대 사회적 비극은 석유에서 비롯했으니, 우리나라에는 미국이 빼앗을 석유가 없는 게 다행인 것 같다.
05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1/03/2026
중동 국가가 그냥 존재함 -> 미국이 인권을 변명 삼아 석유 노리고 중동 국가 침략 -> 중동 국가에 종교 기반 민족주의 세력 집권해 인권 후퇴 -> 미국이 똑같은 변명 똑같은 이유로 또 폭격 -> 중동 국가 인권 더 후퇴 -> 무한 반복…
14268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7/02/2026
잘생긴 누나
01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1/02/2026
thirty, fresh out of the shower, yours sincerely
00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8/02/2026
트위터가 망해가기 시작한 시점에 대안책으로 블스에 와서 한동안 즐거웠지만, 팔레스타인 문제를 검열하는 행태를 목격한 이후로는 여기서도 마음이 떠나기 시작했던 것 같다. 최근 엡스틴 파일에서 백인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을 배후로 영국과 미국 그리고 전세계에서 저질러온 끔찍한 반인륜적 범죄들과 국제적 비리들이 밝혀지는 시국이라 더욱 무게감을 느끼게 된다.
012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8/02/2026
이 세상 모든 폭력의 실상은 다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연대해야 하고, 함께 싸워야 한다.
061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30/01/2026
i’ve tried academia. i’ve tried corporate. i recommend not being born.
03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0/01/2026
Yellowjackets is my most rewatched show ever yeah i love to see new legends unfolding in my time
00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5/01/2026
이미지와 다르게 엄청 가정적인 분이셔서 가족 얘기를 엄청 해주셨는데 ㅎ 아내랑 첫째 딸 둘째 딸 셋째 아들이 있대서 우리 가족이랑 똑같아서 신기했고 ㅋㅋ 매일 아침 9시랑 9시 30분에 딸들이 번갈아 전화를 하고 온 가족이 여행 통장에 매달 같은 금액을 모아서 매년 아시아 국가로 해외 여행을 간다고…! 너무 보기 좋았다 ㅎㅎㅎ
05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5/01/2026
경상북도 택시 기사님들 진짜 웃긴 분들 많이 봐왔는데 지금 분은 진짜 역대급 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 캐릭터 같이 머리 뒤로 올백하시고 빨강 상의에 줄무늬 하의에 목소리 진짜 크고 까랑까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통화 한다고 하셔서 하시라고 했는데 고함 수준의 큰 목소리로 (하지만 싸우는 건 아님) 통화 하시더니 끊자마자 나한테 무슨 일인지 썰 풀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 정보 털려서 LG 통신사로 바꾸는데 어쩌구 말해주셔서 우리나라 통신사 담합 얘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
111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5/01/2026
Tears in the Cubicle (feat. The Weekdays)
00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31/12/2025
샤워하고 나와보니 해가 바뀌었네 🚿🧼 뽀송하게 맞이하는 2026년 😶‍🌫️
012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7/12/2025
어릴 때는 예술을 좋아하고 과감했어서 그런지 엠마에게 스스로를 많이 투영했었는데, 다시 볼 때마다 아델에게 더 이입하게 되고 너무 애처롭고 대견해서 가슴이 미어진다. 가장 예술적인 사람은 너라고 아델에게 말해주고 싶다. 그림과 철학을 논하는 갈증으로 살아가는 그들보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파스타를 왕창 만들어 맛있게 먹고 손님들도 잔뜩 먹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그 누구보다도 뜨겁게 키스하고 섹스하고 눈빛과 감촉을 나누고 외면받으면 외로워하고 신나게 춤추고 슬프면 울며 일상을 살아가는 바로 너라고.
05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6/12/2025
어제 괜히 특별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 몇 년 만에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다시 봤다. 연인을 만나 스스로를 발견하고 설레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이야기는 12년 전처럼 여전히 감동을 줬지만, 후에 이어질 슬픈 내용은 도저히 볼 엄두가 나지 않아 멈춰버렸다. 내가 경험한 나름 찬란했던 연애의 기억들이 영화와 겹쳐 보였으니, 이별에 투영될 내 아픔까지 떠오르는 게 두려웠나보다. 내가 누구인지 모른 채 타인의 이야기에서 해방을 찾아 헤매던 십대의 나는, 어느새 아름다운 추억도 미친 사랑도 깊은 상처도 간직한 어른 퀴어가 되어 있다.
111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6/12/2025
쉬는 시간에 보통 책을 읽고는 했는데, 그 예고편을 처음 보고 너무 강렬한 전율을 느낀 후로 계속 생각이 나서, 학교에서도 벽에 기대 서서 이어폰을 끼고 본 걸 보고 또 봤던 기억
02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6/12/2025
내가 성지향성을 깨달은 계기는 한창 영화를 좋아하던 시절에 본 Blue Is the Warmest Color 예고편 💙
17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5/12/2025
i miss all my queer trans gay bi dyke faggy gaggy friends and families a lot 💔
07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4/12/2025
킬링 이브 완결 전에 세 번이나 정주행 했었지만, 이번에 마지막 시즌까지 이어서 처음으로 끝까지 봤는데 ㅋㅋ 보는 내내 심장이 쿵쾅쿵쾅 ㅎㅎㅎㅎ 설레고, 경악하고, 웃겼다가, 슬펐다가, 신났다가… 다 보고 나니 마음이 걍 너덜너덜 (positive) 😳🤤🤪 미친 여자들의 광란적 사랑이 너무 좋아 🥵🥶😈
014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8/12/2025
만 보 넘게 강아지들이랑 산책하다가 바닥에서 발견한 완전 크고 동그란 나뭇잎 귀여워서 집으로 데려왔다
03716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0/12/2025
i really need someone to save the fuck out of me
031
Reposted by 하노리야
후룩쓰 Frux @fruxfrux.bsky.social · 08/12/2025
어제 인스타에서 어떤 뉴스를 봤는데 누가 공용 화장실 가느라 겅아지를 화장실 앞에 묶어놨는데 볼일보고 나오니까 어떤 어린 애들이 비비총을 강아지한테 쏘고 있었대 그래서 순간 눈 돌아서 뺨을 때렸대 그랬더니 부모가 와서는 동물한테 좀 그런 거 가지고 애 뺨을 치냐고 그랬대 만약에 내 상황이었으면...? 나는 상상만으로도 벌써 가슴이 부글부글하고 뜨거워지면서 당장에 애 머리끄댕이 잡고 흔들었을 거 같음 폭력도 불사할 거 같음... 나는 화장실 갈 때 멈머 델꾸 들어가야지... 한국에서는 개랑 애 키우면 무조건 을이고 죄인이야..
11914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8/11/2025
예쁘길래
0166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8/11/2025
바보 같고 미친 사람들이 난 좋아
061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6/11/2025
FRIENDS 🥰
01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1/11/2025
애인이랑 만난 이래로 최장 기간인 두 달 넘게 (정확히 65일 동안) 못 만나고 떨어져 있다가 오늘 드디어 재회할 예정!
012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9/10/2025
오늘 퇴근길의 하늘
1141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9/10/2025
모든 게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래전 일이 돼 버렸네
011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6/10/2025
서울토박이들인 파트너랑 파트너 어머니 둘이서 오늘 오전에 즉흥 남산 나들이를 갔다는 게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끼고 싶은데 아쉬워 ㅠ3ㅠ ㅎㅎ
09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3/10/2025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다시 놀 수 있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다는 것이 이 상실감의 근원인 듯. 당시에도 그 시기가 특별하다는 걸 자각했었고, 불안했던 만큼 내일이 없는 듯 즐거웠지만, 그때 막연히 떠올렸던 ‘지나감’이 현실이 되니 슬픈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놂}에 대한 관심의 상실에서 청춘도 잃어버린 느낌이다.
09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2/10/2025
20대 초중반에 온갖 퀴어들이랑 쳐놀던 게 갑자기 너무 그립고 내 청춘이 진짜 지나가버린 느낌이야
115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3/09/2025
앗 송편이 아니라 만두였다 ㅋㅋㅋ
00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3/09/2025
최근에 서른이 되었다. 이십대 초중반에는 내가 다 컸고 웬만한 건 다 해봤다고 생각했지만, 이십대 후반에도 여전히 새로운 게 많았다. 그래서 적어보는 스물아홉 살에 처음 해본 일들: 며칠간 극장에서 여성 퀴어 영화 네 편 보기, 반려견과 함께 까만 강아지 모임 참석하기, 탄핵 시위 참여하기, 헬스장에서 파트너랑 같이 운동하기, 집에서 스테이크 굽기, 추석 기념으로 송편 빚기, 동네 시장에서 단골집 만들기, 집에서 요거트 만들기, 말차 직접 타 마시기, 다꾸 해보기, 여름에 아침 찬물 샤워하기, 스스로 국수 만들어 먹기
221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11/09/2025
왕겜 드디어 다 봤는데 ㅋㅋ 왕좌의 게임으로 시작해서 동네 반상회로 끝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내 최애 시즌은 3 & 6, 최애 에피는 s3 e4, 끝까지 재밌게 봤으나 왜 팬들이 후반부를 싫어했는지 알겠고 ㅋ 오디세우스를 생각나게 하는 아리아 스타크의 서사가 너무 좋았다!
09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04/07/2025
people are sooo heterosexual like wake the fuck up
07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30/06/2025
얼마 전부터 팔레스타인 지지 및 이스라엘 비난 글에 계속 인용 반박 글을 남기는 한국인이 있어서 그냥 두다가 오늘 답글까지 남겼길래 차단함 ㄷㄷ 그 전에는 이상한 얘기를 하더니 오늘은 이 문제를 “선악와 진영 논리”로 몰아간다고 하는 걸 보고 너무 소름이 끼쳤음… 한 나라와 민족 전체를 몇십 년 간 죽이고 쫓아내고 굶기고 말살시키는 악행을 비난하는데 진영이라니? 그리고 본인 주장의 사유로 갖고 오는 게 이스라엘 프로파간다라니;; 무엇보다 이런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게 굉장히 끔찍하고, 팔레스타인 동지들을 생각하면 미안할 뿐…
01513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9/06/2025
영국은 본인들이 영웅처럼 미화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건인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도 세계 곳곳에서 폭력적이고 역겨운 짓들을 반복하고 있었고 그 결과로 셀 수 없이 많은 무고한 생명들이 죽고 있음
01621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9/06/2025
PSA: TERFs aren’t women 🙂‍↔️ they’re biological pussy havers 🙂‍↕️
130
하노리야 @avantdrip.bsky.social · 27/06/2025
쿄카는 오로지 힙합만을 사랑하는 사나이 부치라 편하게 애교부리고 냉미녀 우와는 언니가 자기랑 접촉하고 그럴 때마다 쵸큼 설레지만 능숙히 넘어가는 팜므파탈 바이 같음 진심 두 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