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을 함께 한 나의 첫 스탠드 믹서 해밀턴 비치를 떠나 보내며 …
새로운 스탠드 믹서 키친 에이드씨를 들였음 🥹 그동안 같이 만든 빵이 얼만데 보내려니까 마음이 또 그렇더라구. 근데 반죽할 때 시간이 갈 수록 꽤 흔들리는걸 본체 잡으면서 하다보니 힘을 너무 많이 쓰고 시간도 오래걸림. 안되겠다 싶어서 새로 샀음. 작동은 되니까 굿윌에 기부했다. 워블리하다고 표시해두고…
키친 에이드 훨씬 무겁지만 깔끔하고 볼도 커서 반죽할 때 더 쉬울 것 같다. 흐흐 블친들의 추천 덕에 볼리프트로 또 세일 가격에 잘 들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