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atzzi.bsky.social

본가에서 맛난음식 잔뜩먹고, 축구 광인 오빠들한테 강제로 끌려가서 축구하고, 막둥이라고 이쁨받고 매운탕 먹고 집으로 가는 길 😆....
가족 사랑 여운을 뒤로 하고
바로 나는 음란마귀 빙의😘
감정의 교류가 있는 상태에서 시작된 남녀의 섹스🙃
시간이 지날수록 이거저것 새로운 걸 또 해보고 싶어진다😊
사람에 몸은 참 신비해!
같은 두 사람이 그때마다 느껴지는 거,감정,해보고 시픈거...모두 달라진다는게..
부끄럽지만, 이런 모습들을 여과없이 내 팔로우님들과 공유해보고 시픈데...
다들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