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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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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RepliesMedia
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9/07/2026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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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7/07/2026
아직 독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핥진 말아주라. (이제 독충 안 먹어서 안기까진 오케이 아닐까) 메추라기 알을 한 입에 꿀떡...꿀떡...한다...... 나중에 인간꺼비는 닭도 길러서 달걀을 빤...히 보고있어요. 이제 한 입에 못 삼킨다는걸 받아들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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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7/07/2026
두꺼비가 귀여워보여... 각시야 각시야 나 안아주라 하는 이든꺼비까지 포옹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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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2/07/2026
죄수번호 0711.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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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2/07/2026
속눈썹이 긴 공자... 공자가 쎄하게 웃으면서 킬각 재고있는걸 옆에서 훔쳐보는게 좋아요... 움직일 때마다 나비가 날듯이 장포가 휘날리는 것도... 날개짓처럼 사락거리는 속눈썹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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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2/07/2026
이든한의 생일이벤트라니 앞으로도 벽장 안에 넣지않고 생일을 챙겨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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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2/05/2026
난 있다 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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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2/05/2026
흐어어어어...... 사랑스러워..... 아니 청리는 속눈썹이 제법 길구나!!!!! 진짜 미인이다... 오리지널과 다들 이미지가 조금씩 다른게 좋아요. 한 교위는 여전히 감자지만... 이 이런 부인을 얻게될 수도 있다고......... 옷소매로 입가 살짝 가리고 웃는 청리의 파급력이 너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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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1/05/2026
종아리가 다 나올 정도면 들켰겠구나... 아마도 그런 담당이어야 자주 보지 않을까요. 유독 오래 쪼그려 앉아서 바닥 걸레질을 하는 동안 치마 아래선 작게 웃음소리가 들린다지... 헉 아기?이든을 찰리가 자꾸자꾸 먹여서 키운다는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지도요. 열심히 고개 끄덕이면서 쥐고 있던 비스킷 반으로 뚝 잘라서 찰리한테도 내밀 거예요. 이든은 이런 다정으로 키워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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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1/05/2026
찰리 꼬리에 감긴 실 풀어주면서 이제 더 크면 가족이랑은 같이 놀려고 하지 않겠지... 하고 벌써 빈둥지 증후군...비슷한걸 느끼려고 함! 찰리가 이든이 화 났는지 확인하는걸 옷 안에 손 넣어놓고 빤히 지켜본다는게 정말 어린애같아서 귀여워요. 곧 이 뱜은 자라서 물음표살인마가 된다... 껌딱지뱜과 조금 과보호 보호자든. 나중에 찰리가 교육기관에 반나절 다니면 그때 이든도 슬슬 부업 가져보려 하겠죠. 애들 자랄때는 돈이 많이 든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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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1/05/2026
찰리가 손가락으로 콕...막고 있는게 정말 귀엽다... 이든이 씻겨주지 않을까요? 아마도... 초등교육?받을때까지 씻겨주다 이선이 슬슬 같이 씻는걸 부끄러워하지 않을까? 하고 말해줘서 자각한 편... 그래서 실리콘 귀마개도 구했는데 어딘가 시무룩...해보이는 모습에 그래도 한동안은 같이 씻기로...... (찰리랑 같이 탕 들어가는거 좋아하겠죠. 헉 나중에 수인 많이 다니는 목욕탕이나 수영장도 같이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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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1/05/2026
소박맞는다뇨 이게 무슨 말이야... 도련님? 이든은 찰리가 그렇게 팔랑거릴 때마다 이이잉... 하면서 다리 끌어안고 숨었는데 메이드복 기장이 발을 아주 덮는것도 아니고 찾을려면 찾을 수 있었겠죠... 찰리가 앉아있을 때나 티가 덜 났으려나... 큰 문제가 없다면 이 이든은 평탄하게 자랐겠죠. 찰리와 다른 사람들의 돌봄을 받으면서... 찰리가 스콘 훔쳐다 가져다줄 때마다 들키면 혼날텐데! 하고 눈이 동그래져서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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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1/05/2026
바쁘지만 영원히 히죽거리는 부리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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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1/05/2026
아악 이게 뭐야!!!!!!!! 이 깜찍이 뭐야!!!!!!!!!!!!! 저는 전통적인 메이드를 정말 좋아하는데.........그 얘기를 찰리로 했었을 때 같아요... 발목까지 내려오는 차분한 기장의..... 하 찰리가 메이드복 입고 모에모에큥을 해줬는데 당시에 보지 못하다니..... 하지만 다시 봐도 정말 사랑스럽군요... 이든이 도련님이었다면 찰리 치마 안에 기어들어가서 숨어있을 때도 있겠지... 하 정말 사랑스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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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05/05/2026
귓구멍이 귀여워... 가을이면 이든은 니트모자를 뜨기 시작하겠네요... 찰리가 골라준 색으로 떠줘야지. 이번 겨울에는 따끈한 집에서 날아다니는게 정말 귀여워서 지켜보다가 부딪힐것 같으면 후닥...안아든다. 우는 찰리 달래면서 심장 가까이서 두근거리는 소리 들려주는게 효과적이랬지...생각이 나서 꾸욱. 안고있었을 거에요. 너를 싫어하지 않아. 아무래도 18살에 찰리만나고 (이때도 알바는 하고있었죠) 20,1살에 데려오려면... 학생인 시기가 짧기도 하고 알바하느라 바쁜게 이유였을거 같기도 해요. 찰리 크는거 보는 낙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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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1/04/2026
이든 손목이랑 찰리 종아리가 비슷해... 헉 그렇구나 뱜수인이라 귓바퀴가 없구나?!!! 첫 겨울에 우리아이 첫 귀도리~ 하려다가 귓바퀴 없는걸 보고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지... 싶다가 니트모자 씌워줬겠죠... 그렇구나.... 샤워하면서 알긴 했겠지만 그래도 신기해하다. 이놈! 소리에 놀랐어ㅠ 안겨서 우는 찰리 등 도담거리면서 육아란 어렵구나... 싶어해요. 생각해보면 이 이든도 아직 어린데 연애나 다른것보다 육아를 먼저 시작한게 아이러니 하네요. 집에 수인육아관련 책도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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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1/04/2026
이렇게 귀여운 찰리를 두고 일을 해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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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1/04/2026
이 이게 무슨 일이야 저렇게 아기였다고!!!!!!!!!!!!!!!!!!! 심지어 완전 귀여운 단발이야..........이든도 많이 무서웠나... 싶어서 차가워진 손 조물...하고 있는데 둘 다리 사이즈 차이를 보세요... 이 이 아기 혼낼 곳이 어디있다고...약간 고민했지만 그래도 자기 무는거면 모를까 나중에 위험성 때문에 배척당할까봐 걱정했겠죠... 아기물만두...... 우는 찰리 볼따구 와앙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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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3/02/2026
찰리는 아직 아긴데도. 풀도 되직해질 때까지 슬렁슬렁 젓는게 아니라 무슨 머랭...치듯이 젓고있었을 지도 몰라... 집에 가서 뭔가 부족한데... 싶어서 부엌으로 어슬렁... 나왔다가 열심히 볶고있는 찰리 보고 눈 동그래져서 기웃...기웃 거리다가 뒤에서 안아요. (위험하게!) 찰리가... 이든을 이제 너무 잘 아는군... 평소에는 산더미 같은 볶음밥 두고 자 먹방해볼게요~ 하는 것처럼 마주보고 먹었었는데 왼쪽 어깨가 조금 따끈...해서 먹는 내내 찰리한테 이든 두근거림도 들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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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3/02/2026
아무래도 손끝이 야무진 것과 요리는 다를 수 있는 거니까... 이든이 힘쓰거나 정리는 바로 해도 액젓이나 간할때 저만큼 들어간다고? 하는 눈으로 보고있는걸 보면 김장은 처음이구나... 싶어하시겠죠. 찰리가 입에 넣어준 속 우물...거리면서 눈이 반짝거린다... 뒤 졸졸 따라다니는게 새끼오리 같다는 말도 들었을 지도요. 약간 들뜨고 약간 차분해진 둘의 텐션이 비슷하다는게 좋다... 손깍지 끼고서 살짝씩 흔드는 것도 찰리가 아니라 이든일 거예요. 다음날 둘 다 늦잠자서 햇볕에 부스스 눈뜨면 좋겠다.... 옆구리 뱜 뽀뽀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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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2/02/2026
종갓집 맏며느리 재질. 끝없이 배추나르고 뒷정리하고 심부름 갔다온다... 그 누구도 초짜처럼 보이는 이든에게 간을 시키지 않는다... 이든은 계속 왔다갔다하느라 괜찮은데 난로가 가까이 있어서 화끈...해진 찰리 뺨 지나가다 보면 이든이 슬쩍 와서 찬 손으로 찰리뺨을 만쟉만쟉만쟉...한다. 끝나면 사람들 틈에 껴서 홀짝이는데 차분해진뱜과 조금 더 헤실...거리는 이든이 손잡고 집에 돌아가요. 오늘 재밌었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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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니소스 @nonlinear326.bsky.social · 18/02/2026
끝내주는 커미션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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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2/02/2026
빠져나갔어... 이든은 갑갑했나보군. 싶어서 두 번은 안 권하고 대신 난로나 가까이 밀어줄 것 같아요. 자기는 저벅저벅 배추 나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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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05/02/2026
부힛부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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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고우개 🍖 @eeeraserrr.bsky.social · 24/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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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4/01/2026
찰리가 이든 옷까지 신경쓴다고!!!!!! 전통의상인가봐. 그러고 추울 것 같아서 찰리한테도 입혀줬어요.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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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05/01/2026
일찍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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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02/01/2026
찰리야 힘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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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9/12/2025
도발에 자신 있는 편... 흉터도 그렇고 눈매도 너무 딱딱하지 않나 싶었는데 눈웃음이 예쁜 찰리의 배경으로 있기에는 무뚝뚝...한 얼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요즘 드는 것 같아요... 흐아악 뭔가 기립했어ㅡ!!!! 뇨이든이 오히려 유혹에는 더 담백하게 굴 것 같은데 찰리슬쩍 불러서 티 잡아당겨서 오늘 예쁜거 입었다고 보여주는편이지 않을까. 헉 이든이 증량하면 진심펀치를 한다고!!! 이든도 찰리가 날이 갈수록 주먹이 매서워진다 생각해서 좋아해요. 제압하는 맛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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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9/12/2025
요즘 자주 올리시는게 그거였군요... 밖에서 흘러내리는 머리 넘겨줘버릇해서 실수로 궐 안에서도 넘겨줬다가 지금 내가 무슨 짓이지. 해서 우뚝 굳어버린 적도 있을 지도요... 한 교위도 청리가 잘 때 되면 머리 푸니까 따라서 풀텐데 풀려고 끈 잡았을 때 공자의 반짝거리는 눈을 마주하고말아서... 손 움직이는대로 시선 따라오는거 보고 반사적으로 ...해보시겠습니까?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첫날밤 같고 좀 이상한가. 싶어서 머슥하게 취소하려다 좋아하는 공자보고 풀게 내버려뒀을 것 같아요. 한 교위는 당 공자에게 무르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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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9/12/2025
녀석 찰리 옷 아래 보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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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7/12/2025
자......다시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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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7/12/2025
이럴수가... 이든과 뇨이든이 가슴을 슬쩍 모아서 찰리를 바라보면 찰리를 알 수 있게 된다고... 둘 다 유혹에 자신없는 건 아니지만 찰리한테 하는 유혹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고민하다 일단 가슴을 써본다... 통하는 거 같으면 몸매도 써본다... (찰리가 이든 얼굴을 주의깊게 보진 않아서 다행이에요) 주먹이 꽝. 냘뱜이 짜부. 찰리에게 최고로 성가신 상대가 되고싶어... 찰리랑 할때는 다른 대련 상대에게는 안 쓰는 잡기술 방어. 역공. 후리는 공격 힘으로 받아넘기기. 같은거 할 수 있어서 이든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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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7/12/2025
므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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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7/12/2025
zmdkdkdkdkdkdk크아아아아아아악!!!!!!!!!!!!! 아니어떻게 이런 이런 기프트가......... 나 나는 아무것도 못했는데ㅡ!!!!!!! 세상에 사실 남몰래 당가의 청리를 흠모하고 있던 사람들이 분명 많았겠지... 청리가 날리는 거라면 장권을 맞아도 좋아........... 안 그래도 좋은 장발이 한층 더 눈부시게 보여......... 내일은 대련을 할까요. 해서 두근두근해진 얼굴을 보고싶어................ 한 교위도 분명 청리가 눈을 반짝이며 휘어 웃는 그 모습을 사랑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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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이든한테 시야 핸디캡이 생긴다... 찰리는 미인계 스파이도 어울리겠구나. 찰리가 진검 가져와서 보호장구 찬거지 일반 대련일 때는 이든도 가볍게 입어요. 병사들이랑 할 때는 핸디캡으로 증량하려고 모래주머니 차지만 찰리랑 할때는 슝... 난다. 이든 자체가 무게를 사용하는 근접 파워 타격형이라 찰리가 정말 안 맞는 상대겠구나...싶어서 좋아요. 공격을 다 흘리는 날뱜과 한대라도 맞으면 타격이 큰 뚱쭝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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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아 대련하자는게 아니었구나... 칼집은 넣고 해야지. 하면서 고무칼 쥐여줘야겠다... 이든은 찰리가 칼 가져오면 대인훈련하잔건가 싶어서 주섬주섬 보호장구 착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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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둘 다 찌르는게 맞긴 하지... 중위는 둘 다 하자는 건가 싶어서 자세잡고 있었을거야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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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이든이 날아와서 가릴 것 같당 이렇게 면적 작은 옷이라니 감기에 걸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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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이든한 결혼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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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무슨그런큰일날소릴!!!!! 다행스럽게 제 캔버스에는 이 임레스 두번째 그림이 올라와 있었어요... 과연 언제 그리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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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뭐야? 너무 아름다워요.......심지어 이거 하려던 임레스였어!!!!!! 진짜 찰리완전찰떡이겠다했는데!!!!!!!! 정말 아름답다... 이런 치파오미인이 이든 스트라이크존 정중앙에 박히게 된 날이었다.... 어 어딜 찔러 심지어 진짜 안 입은 치파오 처음봐요 상사가 미인계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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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13/12/2025
담달에 대만 가는데 믹구님이 재밌는곳을 많이 가시면 좋겠다...(따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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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02/12/2025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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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30/11/2025
이 아기뱜!!!!! 눈에 들어가면 어쩌려고!!!!! 진짜 200퍼 즐기는 모습이라 너무 착잡해요... 그래... 네가 좋다면 나도 좋아 찰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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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30/11/2025
그 식혜발바닥보다도 작은 사이즈의 그림 말씀하신 거지요... 내 내가 푸데푸데 사육당할동안 지스님은 요리에 뉴짤까지 찌셨어...도대체 피셔 보면서는 저랑 얘기도 하셨는데 언제 그리신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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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30/11/2025
찰리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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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30/11/2025
너무 사랑스러워...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런거 그냥 봐도 되는건가... 찰리 온 몸이 너덜거리는데 이 멈은 왜 자제라는걸 안하는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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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askafine.bsky.social · 25/11/2025
구운 파인애플이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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