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구멍이 귀여워... 가을이면 이든은 니트모자를 뜨기 시작하겠네요... 찰리가 골라준 색으로 떠줘야지. 이번 겨울에는 따끈한 집에서 날아다니는게 정말 귀여워서 지켜보다가 부딪힐것 같으면 후닥...안아든다. 우는 찰리 달래면서 심장 가까이서 두근거리는 소리 들려주는게 효과적이랬지...생각이 나서 꾸욱. 안고있었을 거에요. 너를 싫어하지 않아.
아무래도 18살에 찰리만나고 (이때도 알바는 하고있었죠) 20,1살에 데려오려면... 학생인 시기가 짧기도 하고 알바하느라 바쁜게 이유였을거 같기도 해요. 찰리 크는거 보는 낙으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