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bless @ashbless79.bsky.social · 08/06/2026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1편 때부터 있던 전통의 장전 기믹인데, 장전을 마치 리듬액션 게임처럼 구성해서 타이밍 맞추기 성공/실패에 따라 보상/불이익이 주어집니다. 재장전 바가 특정 구간에 올 때 맞춰 키를 누르면 재장전된 탄창의 화력이 증가합니다. 반대로 키를 늦게 눌러 그 지점을 지나치면 약실 안에서 탄환이 엉키게(jammed) 되어 있죠. 110
ashbless @ashbless79.bsky.social · 24/04/2026표지가 공개되었는데 출판사인 펭귄랜덤하우스의 소개글을 보니 지금까지 작품들과 스타일이 많이 다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010
ashbless @ashbless79.bsky.social · 20/03/2026하지만 늙어가는 것 또한 변화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몇 년 전에 봤던 영화 <Relic>은 (비록 미진한 점은 많았지만) 노화와 공포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치매 때문에 전혀 다른 존재가 되어가며, 나 또한 예외 없이 이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거라는 숙명론적인 마무리가 기억에 남았죠. 031
ashbless @ashbless79.bsky.social · 11/03/2026트: 미군 기지 위치정보 제공 건과 전혀 관계 없지? 푸: 응 관계 없음. 트: 그래 열심히 하자. 013
ashbless @ashbless79.bsky.social · 19/01/2026바깥 풍경 가운데 특이하게도 숲이 들판 한가운데 섬처럼 드문드문 남아 있는 게 눈에 띄어서 AI에게 물어보니 이런 걸 보카쥬(Bocage)라고 한다고 그러네. 새로운 걸 배웠다. 010
ashbless @ashbless79.bsky.social · 13/01/2026프랑스 출장 중 비행기 안에서 스팀 오프라인으로 퀘이크 플레이. 14시간의 비행 동안 번역 일하다 지치면 퀘이크 플레이하는 식으로 하니 조금 견딜 만했다. 191
ashbless @ashbless79.bsky.social · 24/09/2025그런 의미에서 웹소설 121세기에서 살아남기에서 가장 놀라웠던 설정은 마침내 서울놈들이 서울 시내에 핵융합발전소(작중에는 로스트 테크놀러지가 되어 태양 신전이 되어 있음)를 지었다는 것이다.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