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방학이고 오늘 장모님도오시고 한동안못할거란 생각으로 있는데 잘시간되서 옆에오더니 살살건드리는 마눌
장모님은 누워계시고 애는 유튭보고있어서
티비소리로 소리를 죽이고 최대한 조용히 성욕해소하기
아래만 벗기고 뒤치기로 맛보기만
역시 자기 이런거 좋아하네
라고 마눌한테 말하니 장모님 일찍주무셔서 괜찮다고 ㅋ
내가 그래서 전에 말한 친구불러놓고 몰래하자니까 얘기하니 그건 시간대가 틀리다면서 다른방에서 자려고있는거랑 낮에 그러는거랑 다르다나
하 친구한테 따먹는거 보여주고싶다
그리고 그친구가 내 마눌을 따먹는거도
생각만으로 또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