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아리가리⚠레이그람Re2g @raygraham.bsky.social · 30/09/2026다시 말하지만 여러분 퇴근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아십니까 정말 중요한데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 퇴 근 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089161
Reposted by 아리가리카오나 @sunny-flora.bsky.social · 04/09/2026저는 설정짜기를 좋아하는데요. 2주정도 투자 만든 판타지 게임 직업입니다.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용비용은 자캐 자랑입니다 감사합니다. docs.google.com/document/d/1...docs.google.com판타지 게임 직업판타지 게임 직업 방어직 가디언 나이트 레슬러 방패 방어 갑옷 방어 맨몸 방어 기술직 몽크 어새신 레인저 음양 기술 암살 기술 수색 기술 무기직 워리어 바바리안 헌터 한손 무기 양손 무기 투척 무기 마법직 메이지 바드 위저드 완드 마법 예술 마법 스태프 마법 회복직 드루이드 알케미스트 클레릭 정령 회복 창조 회복 축복 회복 가디언... 02118
아리가리 @argr1242.bsky.social · 23/09/2026그니까 난 사실 내가 입맛가능충은 아니어도 편식하는사람이면 다 나정도는 가려먹는줄 알앗는데 트친이 자기가 본 사람들 중 내가 까다로움1위래서 듀... 됨 010
Reposted by 아리가리⚠레이그람Re2g @raygraham.bsky.social · 20/09/2026종교 관련 망언 시리즈 업뎃함 헤헤 주님 저놈 Church 해버릴까요? 네 이웃을 네놈과 같이 사냥하라 나만 악에서 구하소서 < NEW!! 151124
아리가리 @argr1242.bsky.social · 19/09/2026근데 인터넷 많이 안하는 갓반인들 웃음장벽 낮은거같아 내가 오늘 봉사활동 끝나고 물마시면서 제가물먹는하마되는거보여드릴게요 햇는데 웃기다고해줌 010
아리가리 @argr1242.bsky.social · 13/09/2026안녕하세요. 절대로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마시고 최근 제가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쓰는 글이니 길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이 글을 쓸까말까 오랫동안 고민하였고 용기내서 글을 씁니다. 절 한 번씩 쓰다듬고 가세요. 이상입니다. 020
아리가리 @argr1242.bsky.social · 11/09/2026요즘 맨날 자고 일어나면 내가 90도 돌아가있어 난 세로방향으로 누워서 잤는데 일어나보면 가로방향으로 누워있어 001
Reposted by 아리가리BINGO🔆빙고 @doggibingo337.bsky.social · 10/09/2026오늘 헬스장에서 잠시 기술적 문제로(?) 항상 꽝꽝 크게 틀어대던 음악이 끊겼단 말이지....그런데 그 순간 헬스장에선 왜 이렇게 음악을 크게 틀어댈까 하는 의문이 풀리고 말았음ㅋㅋㅋㅋㅋ사방에서 들리는 타인의 숨소리 살부딪히는 소리 가스(?)소리ㅋㅋㅋㅋ쿠ㅠㅠㅠㅠㅠ살려줘 당장 음악 다시 틀어ㅓㅓㅓㅓ 164120
Reposted by 아리가리심란🩶🖤 @simraniyo.bsky.social · 07/09/2026리디 캐시 할인권 또 떴어요 5만원 충전에 46,500원 naver.me/IDkCBdKknaver.me 0123
아리가리 @argr1242.bsky.social · 06/09/2026출근하기싫다면 주말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보낸채로 다시 월요일을 맞이해야한다는사실이 다시 출근해야한다는사실에서 회피하고싶다면 010
아리가리 @argr1242.bsky.social · 29/08/2026그니까 저는 회사사람들 다 반팔만입는데 나만 추워서 반팔에 환절기용얇은기모후드집업에 그마저도 추워서 패딩까진아니지만 겨울잠바랑 털목도리까지 들고 출근을햇다는사실이 구라같네요 내가 겨울잠바 부스럭거리니까 에어컨온도 26도로 올려주더라 근데 나는 여전히 추워서 겨울잠바 걸침 님들도 구라같죠 나도 구라같아 어떻게 이게 실화? 이얘기왜하냐면 지금 방이 습해서 에어컨 제습 틀엇는데 실내온도 26도까지 내려가고 나 추워서 골골대다가 에어컨 꺼서. 000
Reposted by 아리가리해반 @hmmnia1313.bsky.social · 26/08/2026로또 1등을 갈구하게 되는 12시 48분이었다가 돈으로 모든 고민이 해결되리라고 믿는 태도는 너무 배금주의적이지 않나 싶은 12시 49분이었다가 그치만 일단 지금 눈 앞의 문제는 내 주머니가 공허해서인 게 맞다 싶은 12시 50분이었다가 그걸 로또로 한 큐에 날먹하고 싶어하는 마음 너무 얌생이 같나 싶은 12시 51분이었다가 난 원래 게으른 얌생이였다는 걸 깨달은 12시 52분 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