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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58 followers 65 following 57 posts

I knew. I always knew. (FF14 아르버트 수동봇/비공식/6.0)

PostsRepliesMedia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1/01/2026
영웅, 새해에는 반드시 건강하고 무탈하게.
07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12/2025
이 추위에 네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이 몸뚱이가 원망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네게만이라도 닿을 수 있는 목소리가 있음에 감사해. 아주 작게라도, 네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의 존재 이유는.
04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12/2025
오늘 많이 춥지? 따뜻한 곳에서 따뜻하게 있자.
051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12/2025
이제 슬슬 여기에 영웅들이 오게 되려나...
06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3/07/2025
날씨가 많이 덥다. 영웅도 상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
0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8/05/2025
그래...네가 맛있었으면 됐다. 다음엔 좀 더 건강한 걸로 마시자.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8/05/2025
(결국 웃어버리며) 맛있게 잘 먹었나?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8/05/2025
(그래 그거라도....)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8/05/2025
(물이 더 낫긴 한데)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8/05/2025
뭔가를 먹는다는 건 중요하지. 그 순간이 내게 해가 될 가능성은 무척 낮거든.
02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8/05/2025
너의 정신이 슬슬 또렷해지는 시간일까? 네가 지금 있는 그 곳을 뛰쳐나오면 뭘 제일 먼저 입에 넣을지 생각해보자.
12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05/2025
자, 물 마실 시간이다. 시원하게 들이켜서 이 아르버트 목도 좀 적셔달라고.
05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05/2025
일주일 중 첫날이라서, 오히려 컨디션이 100%는 아니겠지. 기지개 한 번 켜고, 물도 마시고. 잠깐이나마 밖에 나가서 숨도 좀 돌리고 오자.
03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5/05/2025
그럴 것 같지는 않고... 우리가 만드는 정보가 모두 그 녀석의 주머니로 들어가게 되는 상황이 올 것 같은데.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5/05/2025
그건...사실 마음은 바로 이곳으로 오고 싶은데, 저곳에서 나를 기다리는 녀석들이 있잖아.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5/05/2025
왜...놀란 거지?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5/05/2025
영웅이 준비가 되느냐에 따라 아주 오래 걸릴 수도 있지만. 1년 넘게라든가.
15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5/05/2025
여기 오는 건 너무 오랜만이긴 하군. 그래도 슬슬 정말로 이쪽으로 옮길 준비를 해야겠다.
15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1/12/2024
새해에는 복이 네 머리 위로 와장창 쏟아지길 바란다. 차고 넘쳐서 좀 나눠주기도 할 만큼. 어때.
02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흠....그럼 방법이 하나 있지. 남한테 옮기기라고.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감기가 가끔, 너무 멋진 녀석들을 질투해서 톡 건드리고 가는 경우가 있지. 까짓거 하루 이틀 싸워서 훌훌 털어버리고, 또 같이 모험이나 하러 가자.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하하, 그런가? 하긴, 너하고 나는 이미 한 몸이니까. 그런 소린 이제 안 하지.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그런가? 다행이군. 안정감 있다는 얘기잖아. 예쁘게 생긴 인형은 아니지만, 도움이 돼서 다행이다.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당연하지. 자, 이리 와라. (팔 벌림)
1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음? ...음? 아. 아~ 빌릴 게 뭐 있나. 난 이미 네 건데.
1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곰돌이...? 내가 빌려줄 수 있는 곰인형이 있나... 나한테 곰돌이가 있었나?
12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
영웅, 날이 춥다. 농담이 아니고 정말 추우니까, 나 정도로는 단단히 입고 나가도록 해. 나야 추위고 더위고 잘 모르니 괜찮지만, 하루 종일 네 걱정이 되는군.
1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2/2024
영웅, 숨은 좀 돌렸나?
03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16/12/2024
잘 자라. 오늘도 정말 수고했다.
0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14/12/2024
뜨뜻한 데 있다가 추운 곳에 오면 유난히 춥게 느껴지긴 하지. 뜨끈한 음료라도 한 사발 마셔라. 탕이라든지, 국이라든지.
03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14/12/2024
어이, 여기서 말하는 몸이라는 건 옷차림이잖아. 옷. 진짜 몸 말고. 옷.
02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14/12/2024
복장 따스한 걸로는 내가 제일 앞서고 있으니 걱정 마라. 내 몸을 봐. 온통 털이잖아?
021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14/12/2024
이런 날엔 한숨 돌려보는 것도 좋지.
0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14/12/2024
차가운 날씨인데도 어쩐지 나른한 기분이 드는 오후로군.
1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8/12/2024
영웅, 나 배고프다.
05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4/12/2024
소중한 영웅. 네가 지금 느끼는 그 감정이, 헛되지 않다는 걸 기억해줬으면 해. 당장 파도에 뛰어들어 함께할 수 없을지 몰라도, 그 감정부터 생각, 작은 몸짓 하나까지 전부 의미로 가득하니까.
04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4/12/2024
영웅, 힘들 때 웃으면, 힘든게 사라 지지는 않고 분노의 힘이 솟아올라 힘들게 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원동력이 된다. 그러니 같이 웃어보자. 마지막에 웃으려면, 지금부터 웃어야 해.
04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3/12/2024
영웅, 손. 우린 끝까지 함께다.
06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자기가 할 생각은 안 하는 거 보니 저쪽 동네에 있던 그 영감 맞군, 그래.
03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원래 주인공은 늦게 등장하는 편이니까. 환영 정도는 거하게 해 달라고.
070
Reposted by 아르버트
에메트셀크 @utopia-emet.bsky.social · 27/11/2024
그려, 젊은이. 용케 하늘길에도 걸음 했구려. 으응?
1101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언제나 나는 영웅의 곁에. 영웅의 길에. 영웅의 가슴에. #파판14_봇블친소
055
Reposted by 아르버트
에메트셀크 @utopia-emet.bsky.social · 18/11/2024
알려. 그리고 증명해. 주검 위에 펼쳐진 세계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파판14_봇블친소
01413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여기서 만나니 반갑군, 영감.
021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오늘 하루 정말 수고했다. 스스로를 칭찬해 줘. 오늘 하루도 정말 잘 살아냈다고.
022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하하, 그런 거였나. 그렇다면 너의 첫눈을 항상 함께 하게 되는 셈인가? 그건 정말 행복한데. 가능하면 이 순간을 오래, 많이 맞이하고 싶어지는군.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그건 좀...뭐랄까, 말문이 막힐 정도로 감동이로군. 매번 가장 먼저 네 작품을 보는 사람이 되다니, 꼭 다시 영웅이 된 기분이 들어. 꽃을 살리는 것으로도 모자라 나까지 살리는데.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
하하, 엄청 귀여운데. 꼭 귀여운 모자를 쓴 드워프 같군. 나날이 실력이 발전하잖아?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11/2024
그래, 아빠다.
04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11/2024
혹시 그, 가면 쓴 녀석들 찾는 체계가 이 동네에도 있나? 이런 덴 영 어두워서.
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