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12/2025이 추위에 네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이 몸뚱이가 원망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네게만이라도 닿을 수 있는 목소리가 있음에 감사해. 아주 작게라도, 네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의 존재 이유는. 04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8/05/2025너의 정신이 슬슬 또렷해지는 시간일까? 네가 지금 있는 그 곳을 뛰쳐나오면 뭘 제일 먼저 입에 넣을지 생각해보자. 12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6/05/2025일주일 중 첫날이라서, 오히려 컨디션이 100%는 아니겠지. 기지개 한 번 켜고, 물도 마시고. 잠깐이나마 밖에 나가서 숨도 좀 돌리고 오자. 03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5/05/2025그럴 것 같지는 않고... 우리가 만드는 정보가 모두 그 녀석의 주머니로 들어가게 되는 상황이 올 것 같은데.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1/12/2024새해에는 복이 네 머리 위로 와장창 쏟아지길 바란다. 차고 넘쳐서 좀 나눠주기도 할 만큼. 어때. 02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감기가 가끔, 너무 멋진 녀석들을 질투해서 톡 건드리고 가는 경우가 있지. 까짓거 하루 이틀 싸워서 훌훌 털어버리고, 또 같이 모험이나 하러 가자.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그런가? 다행이군. 안정감 있다는 얘기잖아. 예쁘게 생긴 인형은 아니지만, 도움이 돼서 다행이다.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30/12/2024영웅, 날이 춥다. 농담이 아니고 정말 추우니까, 나 정도로는 단단히 입고 나가도록 해. 나야 추위고 더위고 잘 모르니 괜찮지만, 하루 종일 네 걱정이 되는군. 11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14/12/2024뜨뜻한 데 있다가 추운 곳에 오면 유난히 춥게 느껴지긴 하지. 뜨끈한 음료라도 한 사발 마셔라. 탕이라든지, 국이라든지. 03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4/12/2024소중한 영웅. 네가 지금 느끼는 그 감정이, 헛되지 않다는 걸 기억해줬으면 해. 당장 파도에 뛰어들어 함께할 수 없을지 몰라도, 그 감정부터 생각, 작은 몸짓 하나까지 전부 의미로 가득하니까. 04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04/12/2024영웅, 힘들 때 웃으면, 힘든게 사라 지지는 않고 분노의 힘이 솟아올라 힘들게 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원동력이 된다. 그러니 같이 웃어보자. 마지막에 웃으려면, 지금부터 웃어야 해. 040
Reposted by 아르버트에메트셀크 @utopia-emet.bsky.social · 18/11/2024알려. 그리고 증명해. 주검 위에 펼쳐진 세계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파판14_봇블친소 01413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하하, 그런 거였나. 그렇다면 너의 첫눈을 항상 함께 하게 되는 셈인가? 그건 정말 행복한데. 가능하면 이 순간을 오래, 많이 맞이하고 싶어지는군. 100
아르버트 @ardbertinyou.bsky.social · 27/11/2024그건 좀...뭐랄까, 말문이 막힐 정도로 감동이로군. 매번 가장 먼저 네 작품을 보는 사람이 되다니, 꼭 다시 영웅이 된 기분이 들어. 꽃을 살리는 것으로도 모자라 나까지 살리는데.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