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Jane Austen Ate and Charles Dickens Knew by Daniel Pool
제목 보고 재밌을 줄 알고 빌렸는데 기대했던 느낌은 아니다. 19세기 영국을 화폐, 지리, 사회구조, 교육, 법, 직업, 사교 활동, 교통, 복식, 가구 등등 아주 광대한 분야에 걸쳐 다루긴 하는데 교과서처럼 아주 건조하게 얕은 터치만 하고 넘어가서 아쉽다... 정독보다는 흥미가 가는 부분만 골라 읽고 있음. 가장 기대했던 식문화 비중이 적은 것도 실망... 파티 섹션에 나오는 음식 이야기를 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