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앞에 혼자 앉아 있으면 가꼼씩 뿡뿡하긴 하는데 어제부터 뭔가....
어라?! 너 이 녀석 좀 과한데?! 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아까 밖에 나가있을때는 사회적 지위와 체면 어쩌고 하는 암시 때문인지 나오지 않다가 옆사람 손잡고 귀가하면서 집앞에서 터지기 시작했음...(옆사람이 호들갑 떨어서 8층 사춘기 소녀에게 뿡뿡이임을 본의 아니게 알림. 이거 미필적고의에 의한 사회 구조적 살인 아니냐며....)
어쨌든 나 지금 몹시 뿡뿡이다를 길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