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24/08/2026아니 근데, 더웠다가 안 더워지는 날씨의 변화를 이야기 할때 ‘날씨가 풀렸다’ 는 표현이 맞는건가🙄 유독 블스에서만 이런 표현들을 많이 쓰는데 좀 아닌거 같은데🫠 추웠다가 따뜻해 지는 경우에 한정해서 쓰는 표현이고 반대의 경우에 사용할 경우 정말 어색하게 느껴지는데? 0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8/08/20268/21 동네에 눈여겨 보던 두 곳이 오픈한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Luigi라는 나폴리 피자 전문점, 그리고 박서보 뮤지엄. 미술관과 이태리 식당! 뭔가 우리동네는 좀 낭만적인 것 같아🤭 1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4/08/2026Jo & Dawson이라는 프렌치 토스트 가게. 일하는 분들의 스타일이 비슷하다. 긴 생머리의 여성. 나름의 규정일까? 오너의 취향일까? 우연의 일치일까… 그런데 누가 Jo이고 누가 Dawson? 26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8/08/2026와우! 잘한다😍 youtu.be/MAQOjLLfoow?...youtu.beJewelry - Might not know, 쥬얼리 - 모를까봐서, Music Core 20080216YouTube video by MBCkpop 02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4/07/2026사라지는 카페를 대체 할 어딘가를 찾아 다니는데 쉽지 않다. 스피커 뱅앤 올룹슨, 비싼 듯 보이는 조명, 밝은 우드톤 공간과 음량의 밸런스는 좋은데… 화장실 건물 화장실 써서 별로. 노 펫, 노 키즈 약간 언 프린들리 느낌. 핸드드립 싱글오리진 없슴(모두 블엔디드) 핸드 드립이지만 자기 주장 없는, 그렇다고 또 아주 별로라고도 할 수 없는 노멀한 맛. 애매하다 애매해…‘tumus’ 가격 대비 so so 한 것으로… 1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9/07/2026트위터에 거의 첫 게시물 이었던 다큐 오늘 다시 여기에 올려 본다. youtu.be/RvrWhsc7Dv4?...youtu.be[독점 기록]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의 마지막 모습 ㅣ KBS 다큐 인사이트 - 박서보 폭풍, 고요 23.11.02 방송YouTube video by KBS 다큐 0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9/07/2026올 여름 미국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의 JBJ공연을 보고 싶었으나, 택도 없이 부족한 통장 잔고 관계로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의 부활 40주년 콘서트로 대신 하려 한다😝 완규형!! 태원이형 곧 만나요😝 12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7/07/2026🇦🇷vs.🇪🇬 경기는 시청 가능 할 것 같은데? 담날 피곤은 하겠지만😵 여기도 메시와 살라 둘 중 하나는 또 마지막 경기가 되겠누😞 12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1/07/2026커피 맛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공간의 구성과 음악의 밸런스가 흥미로운 연남의 ‘Under Glow’ 10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22/06/2026아! 꼴베기싫어 여친 굴려서 초대남 구하는게 뭔 벼슬이냐?! 구지 여친 계정에 나타나 고정글 올리고 블라블라블라. 예예~ 예쁜 사랑 하시구여 전 그냥 비켜 갈랍니다😑 13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6/06/2026스페인의 애무공격을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 키퍼!!! ‘철벽 보지냐?‘ 라는 댓글에 불알을 탁 치며 감탄중! 1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5/06/2026FIFA좀 해 봤으면 모를 수 없는 노래 ⚽️ youtu.be/SSbBvKaM6sk?... 0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1/04/2026타이타닉의 최고의 명장면은 로즈가 잭의 수갑을 도끼로 한 큐에 내려찍어 끊어 내는 장면이 아닐까🙄 다시 봐도 흥미롭넹😌 1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7/04/2026아르테미스 우주선의 달 Flyby순간! 탐사 대장인 사령관 릭 와이스먼은 이름없는 달 분화구에 이미 세상을 떠난 자기 부인의 이름을 명명하기를 제안 한다. (실제로 마이크를 잡고 휴스턴과 통신 한 것은 비행사 제레미 한센이었지만) 두 아이의 엄마 였고 우주비행사들의 사랑하는 가족이었던 그녀의 이름은 ‘Caroll‘ 역사적인 순간에 낭만의 요소를 넣는 그들의 생각과 따듯함이 사랑스럽다! www.instagram.com/stories/nasa... 1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4/04/2026그래 올해는 저 멘트 왜 안나오나 했다😔 ‘나랑 벗고 벚꽃 보러 갈 사람!’ 겁나 진부한 표현😑 22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6/03/2026일본을 한번도 안가본 일본계 영국작가의 작품목록! 언제 찾아 읽을 수도 있으니 사진을 찍어두었다😌 00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5/03/2026동네에 이런 영화관이 있다는 것에 행복하다😶 제목만 알고 전혀 내용을 몰랐던 영화! Paris, Texas 11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14/02/2026누군가는 떠나고 누군가는 또 다시 찾아오고… 서로를 스쳐지나는 그런 공간이지만 교류했던 사람이 떠나버리면 허전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02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5/02/2026와우!! 눈이 휘둥그레지는 시상식 의상이네😳 youtube.com/shorts/Dpn9s...youtube.comGrammys 2026: Chappell Roan STEALS the limelight at the red carpet with BOLD outfit #shorts #grammysYouTube video by zoom 000
Anderson @anderson1202.bsky.social · 05/02/2026블랙 사바쓰의 드러머 빌 워드가 부르는 흔치않은 싱글! 발라드 정도의 감성으로 볼 수 있는데 노래 좋다☺️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