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여기서부터 조금 비공식적인(?) 이야기
들어갔을 때 다른 주인님들도 몇 분 계셨는데, 구도나 포즈도 많이 고민하시고 의상이나 소품도 엄청 정성껏 준비해서 사진을 찍으시길래 애정이 느껴져서 참 좋았던..
보통 두 분이서 같이 오셔서 서로 찍어주시던데 그런 모습도 보기 좋았음 부러워요(.
내가 마주친 주인님들은 베리/하우/아몬/나크/테디 오시였는 듯..
특히 등신대 옆에서 찍는 연출샷이 넘 대단하고 재밌었음
아!!! 나도 뭔가 준비해 올걸
난.. 난 그냥 어벙.하게 서 있는 게 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