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29/09/2026네티 추석 선물용 캣타워 도착. 조립을 앞둔 가운데 기존에 개조해서 캣타워처럼 쓰던 우리 해체. 네티, 실향민이 된 표정으로 쳐다봐. "대체 왜 이런 일이..." 07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22/09/2026상자 늘어난 거 보소. 푸짐한 한가위 선물 같군. 이번 추석 선물은 드디어 캣타워다. 0218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06/09/2026나…… 집이…… 선도지구 지정됐…… ㅠㅜㅠㅜㅜㅠ 으아 ㅜㅜㅜㅜㅜ 이 동네 그대로 살고 싶은데 왜 청천벽력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172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03/09/2026와........... 어제 세입자분이 갑자기 사정이 생겼다며 이사 취소해서 깜짝 놀랐는데... 오늘 바로 새 세입자 후보가 등장하심... 이사 취소가 이런 식으로 발생할 수 있구나... 그 황금팔찌 꿈 가져가신 분들인데 갑자기 먼 곳의 직장이 잡히셔서 어쩔 수 없다고 함. 진짜 돈 생길 꿈이셨나 보다. 인연은 안 닿았지만 앞으로도 잘 지내시길...... 113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23/08/2026백화점에서도 옷을 사 보긴 했는데, 저렇게 DIY로 개선된 후 오래오래 입는 맛을 못 놓겠어서 툭하면 보세집을 가게 됩니다... 사 놓고 정작 집에서는 으음- 하게 되거나, 두고두고 입게 되지 않는, 손이 안 가는 경우도 있는데... 아무래도 그럴때 보세옷이면 속이 덜 상하고 가뿐하죠 =ㅂ=...... 000
Reposted by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김유정yoojungkim @psyam.bsky.social · 23/08/2026x.com/partiasiraz/...x.com여우사초 (@partiasiraz) on X프랑스판 은하영웅전설 새 삽화가 더 나온 것 같아요 어떡해!! 넘 좋잖아!!! 우리 오베 오빠도 잘 뽑혔다 율리안은 아직 앳된 소년 느낌 많이 나고... 프랑스판 책 사고 싶네요 123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23/08/2026보세 옷 중 최대 성공사례 1. 2008년쯤이었나, 5000원에 구입한 원피스. T자 디자인, 반팔. 붉은 모란꽃 그림에 요란하게 스팽글이 듬뿍 붙었는데 일부 스팽글은 떨어져 나가고 실밥이 보였음. 하지만 그림 자체는 멋짐. 1) 스팽글을 전부 떼어냄. 2) 티셔츠 목선을 더 시원하고 여성스럽게 터줌. 3) 어깨부분에 구멍을 냄. 4) 소매를 좀더 짧게 자름. 스팽글만 내가 전부 떼어냈고, 나머지는 수선집에서 수선비용 15000원인가 18000원. 낡아 떨어질 때까지 잘 입음. (사진의 주인공이 그 원피스는 아니지만 아무튼) 264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22/08/2026H&M의 멋진 여름 튜닉이 보세집에 입고됨. 가볍고 시원하고 예쁜데 꼴랑 9900원? 이유는 알만했습니다. 목 부분이 너무 트여 있어서, 입어보니 가슴이 너무 넓게 보이고 몸을 숙이면 끄아악! 1. 사와서 2. 날라리사 (신축성 있는 실)을 목깃 부분에 넣어 개더를 만들어 줌. 3. 성공! 얇고 시원하고 좋은 튜닉 마련. 116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9/08/2026얘… 뭐랄까, 지브리 고양이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내 착각일 수도 있지만 어딘가가 묘하게…… 13717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7/08/2026와 최근 꿨던 꿈은 놀랍게도 내 길몽이기보다 다른 분들의 태몽이었음이 ㄷㄷㄷㄷ 대체 태몽이란 무엇인가!!!!!! 18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5/08/2026보호소로 간 1년 미만 고양이의 사망률이 59%라는 걸 알고, ’데려온 게 맞았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링웜에 걸려 있었으니 아마 못 살아남았겠지. 맨날 누비에게 구박받긴 해도, 다행이다 이 망충아. 2358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26/07/2026네티: 어어어엄마는 왜애 매애애앤날 이것만 또드락거리구우우우우 난 보지두 않구우우우우우 너무해애애애애애애 방해할테다아아아아아아아아 나: 손 좀 물지좀 마 =_=…… 04022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9/07/2026쓰러진 엄마를 돌보고, 집을 사고 수리하고 세놓고, 링웜 걸린 네티를 격리하고 씻기고, 회사에서 밤샘에 가까운 근무를 지속하는 동안 느긋한 욕조 목욕을 할 마음의 여유도 시간 여유도 없었는데, 일년 반만에 드디어 욕조 목욕을 느긋하게 하며 거품을 마음껏 즐겼다 ㅠㅜ 회복과 휴식이 절실히 필요했어 ㅠㅜ 저녁엔 누룽지 닭 백숙 먹을거야아아아아아 016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7/07/2026폭우의 날, 엄마에게 버려졌던 네티는 생일을 모릅니다만, 추정 개월수를 바탕으로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과 생일이 같은 것으로 했습니다. 오늘은 네티의 생일입니다. 망충바보야 앞으로도 즐겁게 지내자. 213563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1/07/2026입던 옷을 개조하기 위해서 어제밤부터 진짜 열심히 손바느질을 했는데 완벽하게 잘 됐어! 수선해야 할 부분은 감쪽같이 수선되고, 전에 수선집에 맡겼을 때 애매했던 부분들도 다 내 맘에 들도록 개조했고! 그래서 이전보다 더 깔끔하고 예뻐졌어. 바느질 한 보람이 있어 ;ㅂ; 06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30/06/2026여러분 이 조그만 발을 봐줘요. 어떻게든 방해하고 싶어서 힘껏 마우스로 뻗은 발을. 19185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23/06/2026지인분 말로는 애가 으른 얼굴이 되었다는데내가 보기엔 언제나 맹해서 잘 모르겠다. 잘생기긴 했는데…… 14925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3/06/2026한 2년쯤 전부터 평안구 목걸이를 하나쯤 갖고 싶다고 생각했고, 화전옥/양지옥 한번 가져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보증서딸린 저렴이 화전옥 평안구가 생겼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웠던 거래. +_+ 18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0/06/2026몸무게 6 찍으면 지금 애기때 쓰던 우리는 파손될 수 있고, 어차피 임시설비였는데 너무 탄탄하게 지어져서 쓰던 거였으니 새 캣타워 알아보고 있다. 당근이라면 싸게 구할 수 있겠지만, 이제 네티가 어떤 디자인에서 뛰어놀지 좀 감이 와서......... 020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10/06/2026비만냥이 기준 찾아보고 갈비뼈 만져보고 뱃살 관찰하고 앉았을 때 앞다리 잘 모이는지 보고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허리 잘록한지 보고 지금 난리도 아닌데 일단 비만은 아닌듯 ㅠㅜ 0107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altair.bsky.social · 04/06/2026네티 이 놈 어제 발톱에 너무 날카로워서 담요로 보정하고 깎아주려고 했더니 난동부려서 담요는 몸에 대 보지도 못하고 비명지르고 발광하고 (난 고양이가 비명을 지를 수 있다는 걸 어제 알았음...) 고무장갑 다 찢어발겨서 두세트 겹쳐낀 것도 다 버리고, 너무 힘들어서 고양이 기르면서 이걸 꼭 해야 하나 회의가 느껴질 정도로 고생했는데... 아침이 되니깐 맑은 얼굴로 와서 또 머리 부비고 인사함. ......대체 뭐야............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