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옆방에 들리도록 신음을 내라고 뺨을때리며 섹스를했다.
남자친구가 전화옴
받으라고시켰고 적지않음 신음들이 전화로 세어나가 남친이 무슨소리를 내냐며 이상하다 의심하기 시작한다.
센스있는 노예2 "언니빨리 오라고!" 전화기에대고말하니
남친이 의심이 풀렸는지 얼마나 취한거냐고 남친도 취했나며 우릴욕하며 잘데려다주고오라며 끊었다.
끊자마자 남친의 이름을부르며 "오빠 나 옆방이야~오빤병신이야? 나여기서 따먹히는데" 노예2는 깔깔웃으며 언니에게 기
키스하더라
너무 잘 키운 우리 노예1,2
난항상 이년들에게말한다 쾌락에 노예가 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