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OKK𝙎𝙪𝙣 @sunshiney.bsky.social · 01/08/2026읽다가 조아하는 장면 나와서 감격스러워하며 보여줬더니 옥: 그거 알아? 상자에서 꺼내면 양꼬치 해먹을 수 있어 태: 맛있겠다 나: 021
Reposted by OKK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05/07/2025역시 블스야 누군가 올려줄 줄 알았더요 ㅇㅂㅇ)9 ...오늘 나온(?) 신청 시작일과 출생연도 끝자리별 신청일도 인알로 덧붙여봅니다 첫주엔 신청자가 몰릴 거 같아서 출생연도 끝자리수별로 신청일이 다르대요! 094283
OKK @aggang.bsky.social · 26/06/2025소통이 안 되어서 좃창난 인간관계 너무 많이 겪어서 제발 ** 말을 좀 하고 살자고 일할때도 제발 말좀하고살자고!!!!! 000
OKK @aggang.bsky.social · 23/05/2025날 생각하며 쓴 한마디가 너무 좋을 때가 있어.. 누군가는 내가 너무 느리다고 해 하지만 다른 시선으로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고 해줘 난 그런 다정이 너무너무 좋아.. 020
Reposted by OKK성삼씨 @raido3.bsky.social · 22/05/2025너 지금 개 짜치게 굴고있어 근데 네가 좋으니까 기회를 주고 있긴 해 그래도 이런 태도는 고치지 않으면 큰일이 나게 될 거야 <이런 태도로 말해주는 사람 정말 귀한데 막상 이런상황만나면 와앙 하고 울어버린다 03949
OKK @aggang.bsky.social · 20/05/2025어우 아픈건데 아프다고 인식 안 되고 그냥 코막혀서 답답한 정도로만 생각되는게 병치래로 아픈건 역치가 너무 높아졋나 싶고... 000
OKK @aggang.bsky.social · 01/05/2025하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 잘 챙겨드시구 잠 잘 주무시구요ㅠㅠㅠㅠㅠㅠ 아프지마세오 다늠님,,,, 힝힝힝 000
OKK @aggang.bsky.social · 22/04/2025죄다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만 한가득 나 오늘 택시타고 출근하다가 접촉사고 났다 (쿵 할 만큼 심한거 X, 방지턱 밟은 거 마냥 덜컹. 정도)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