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게
및날얗 세사람의 여느때와같은 술자리일 뿐인데 사귀고 나서 어느순간부터 미쓰르기를 과하게 의식하게 되어버린 나루호두가, 전까지는 굉장히 좋아하던 교자를 안 먹게 된다던지… 술은 마셔도 안주는 꺼리게 되는 그런 상황..
나루호두가 좋아하는 메뉴라 시켯는데, 한입도 안 먹고
야ㅎ리가 이거 니가먹는 거라 시킨건데 왜안먹냐 너말고아무도안먹는다 하고갈구고
사실 취한채로 같이 들어가면 분명 현관에서 키스하게 될텐데 입에서 교자냄새나면 속안좋잔아… 이런 바보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