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희님이 다치셔서 입원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나 아픈데요.
빠른 쾌차 기원하며 한말씀만 올리겠습니다.
그냥 이벤트만 잠시 쉬어가고 떠나지는 않으시면 안될까요?
제가 왈가왈부할 문제도 아니며 소희님께서 충분히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신 문제이겠지만 저 같은 경우 이벤트가 아니어도 소희님이 심심하실때 텔레그램으로 소통만 하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으시다고 생각해요^^
제가 3000팔로워 이벤트 당첨되고 갠텔을 하면서 소희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소통도 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빠른 쾌차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