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방송인이 됨<
말도 안되는 컨트롤로 정말 날아다니는 마르코의 메인게임은 액션, 전술, 전투계. 스토리게임도 제법 재밌게 했음.
그리고 가상현실게임도 점차 진화하는 법.
드디어 공중전이 가능한 캐릭터가 생겼음.
마르코는 정말 너무 기대가 됐음. 이쯤 되니 친구들 사이에서도 겜창이 된 인간.. 공중전 캐릭터 패치날. 모두가 해당 캐릭터를 기대했고, 많은 방송인이 게임을 켰음.
그리고 게임사는 대차게 욕을 먹었음. 패치 초기 밸런스 실패라는 단어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들어맞았는데, 정도가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