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판 아트 오브 프라임 도착. 초판이라 그런지 사은품을 주는데, 반사가 너무 심해서 찍을 수 없었다. 옵티머스 일러스트가 넣어진 종이 스탠드 액자로 보인다.
영문판 아트 오브 프라임과 같은 하드커버이지만, 크기는 보다 작고 비닐 코팅(?)으로 빛이 반사되어 번쩍번쩍하다.
이제야 깨달은 것이 영문판 출판사가 IDW... 그래서 못나오나 보구나.
목차 구성, 페이지 수가 같다. 영문판이 더 커서 그런지, 종이 두께에 차이가 있는지, 영문판이 페이지 넘길 때 더 무거운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