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자하 트윗..
장난기 발동한 자하가 설엉이 엉덩히 찰싹 때리면 설영이 지금 자기가 무슨 일을 당한 건지 바로 이해못하고 버퍼링 걸림.. 한 10초쯤 지나니까 드디어 펄~쩍 뛰겠지
왜 남의 엉덩이를 함부로 만지세요? 이거 추행입니다!
추행이라니? 난 설영랑을 격려해준 것뿐인데? 내가 국선이었던 시절엔 다들 내게 격려 받고 싶어 했어. 상선인 지금은 더 말할 것도 없지. 영광으로 여겨도 좋아. 저기 지나가는 서검랑에게라도 말해 봐. 내가 엉덩이를 두드려 줬다 하면 아주 부러워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