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유 @74nyu.bsky.social · 29/06/2026처음 가장 감명받았던 연성에 BGM으로 삽입됐던 곡, 다른 연성을 보다 그때 느낀 감동과 비슷한 울림을 느끼면 그 노래를 튼다 😄 이제 못 보는 연성이지만 봤던 느낌은 잊을 것 같지가 않아 000
잔유 @74nyu.bsky.social · 15/06/2026그럼 매념경, 전하, 반월은 간단하게 삼국사(三國師) ☺️☺️☺️ 가끔은 국사끼리 모여서 놀아... 반월의 제자는 갈미사들. 000
잔유 @74nyu.bsky.social · 06/06/2026전에 주문했던 커스텀 칵테일이 생각나서... 다음에는 회지에 적었던 문장으로 주문해 보고 싶다. 검색 불통의 글귀로는 어떤 칵테일이 탄생할지 궁금하네 000
잔유 @74nyu.bsky.social · 25/05/2026망망님 이야기 보니까 어제 추천 탐라에서 본 소설 추천 글 생각났다. 북방의 이리 왕(狼鏑)이던가, 찾아보니 작가가 량찬님? 궁중 정치랑 전쟁 걸작이라던데 어떻게 써야 그런 이야길 듣는 걸까 호기심 생겨! 이것도 단메이입니다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