Ω @5hm5hm5hm.bsky.social · 13/04/2025벚꽃은 다 졋지만ㅠ 봄의 중달춘화란😊 울 도련님 방콕시절 곁에 봄꽃 없엇음 어쩔뻔햇을까~ 두사람은 선결혼 후 뒤늦게 연애를 합니다 저런 표정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보여주는거야 꽃가지 꽂은 꽃처럼 아리따운 도련님🥰🥰 마찬가지로 꽃비녀 잔뜩 꽂은 춘화도 페어로 그리고 싶엇으나 음..음 나중에~~ 110
Ω @5hm5hm5hm.bsky.social · 03/04/2025ㅋㅋㅋ너넨 안되지만 나는 돼< 좋아하시긴 하지만 사슴은 아니엇을듯ㅠ... 고유= ~~~~(생략) 새끼 사슴은 갓 태어나 달리지를 못하지만 1개월이 되면 뛰어다닐 수 있게 되옵니다. 만약 여우 10마리가 하루에 새끼 사슴 한 마리를 먹는다고 가정하면 만 마리 여우가 1달 동안 새끼 사슴 3만마리를 먹는 것이옵니다. 조예= (😱😱😱)(그만해) 110
Ω @5hm5hm5hm.bsky.social · 03/04/2025맞습니다 원중이는 조위의 밤비이며(?!) 어린시절 상처를 보듬는 황제폐하이십니다... 어린사슴을 물들인건 엄마 피인데 꼭 제 피를 뒤집어쓴거 같고ㅠ 갑자기 사마공이 바친 흰사슴이 성체가 아니엇음 좋겠단 생각이 드는걸? 사냥나간 황제 원중이 상상해보게 되는거야 사슴은 잡았을까? 110
Ω @5hm5hm5hm.bsky.social · 27/03/2025둘다여도 좋겠당... 방구석시절엔 단정과는 거리 먼 퇴폐미소년 뇌내 설정이 잇으므로?ㅋㅋㅋ즉위 초 자신의 공간인 궁궐에선 익숙한 모습으로 다니시는~ 유엽이 진시황 한효무 어쩌구 한건 원중이의 위엄있는 얼굴의 영향도 좀 잇엇겟지? 쨋든.. 최고미남이 황제라니 위나라 얼굴 복지오진다잉 그리고 그런 황제폐하를 홀라당 해버린 사마공 정말이지~ 110
Ω @5hm5hm5hm.bsky.social · 23/03/2025천진난만한 황제폐하ㅠ 누구 앞에선 말더듬도 안하시겟구... 젊은 황제폐하가 답답함과 무거움을 덜어내는 안식처 되시겠어 거침없이 훅훅 들어와서 사마공 처음엔 당황 꽤 하시는데 나중엔 저 숨김없는 모습이며 손길이며... 모두 그리울것이야🥲 조방이 목 끌어안아 안아준 후에 조예가 안기는거지? 그러고 그대로 숨 거두는 Oh..... 이건 너무너무해서 차마 기록에 못남겼겠다 그치만 정사가 맞을듯 110
Ω @5hm5hm5hm.bsky.social · 21/03/2025뜨거운물도 아니고 불이야ㅋㅋ할배가 저러는거 넘 귀여우심ㅠ 차가운 물 아주 기가막힌 표현인디 세간에 저런 소리 들렸다는거 왤케 좋지ㅜㅠ 차갑고 잔잔하고~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