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딴얘기지만
시로씨도 노부씨랑 사귈때는 그렇게까지 표현 많이 안했을 거 같음 다소 소용없기도 하고
투덜거리면서 좀 이렇게 해줄수 없어? 하고 말은 해봤을수있음
근데 야스때 걍 신음이랑 아파 그만 뭐 이런정도만 얘기하지
노부씨의 거시기로 잔뜩 잔뜩 범해줘 이런얘기할상황 많지 않았을듯…
그야 왜냐하면 이미그러고있음
거시기로만 잔뜩 범해주심
그렇게살아온시로씨에게 어느날갑자기들이닥친 켄지와의 야스…
아 진짜 얼굴 말투 스타일도 그렇고 야스때 지향하는 분위기까지 취향하곤 전혀 딴판인데…… 그런데 너무너무 기분좋았다……<이래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