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영 @2847391lee.bsky.social · 20/10/2024마지막 문장 읽고 털썩 주저앉았어요,, 팔님 글은 마음 깊은 무언가를 자극하는 아련한것🥺🥺 너무 좋아요ㅠㅠ 110 0